posted by 햅시바 2019.11.02 20:41

7:23 그가 사십세가 되었을때, 자기 형제들인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볼 마음이 생겼습니다.

24 그는 동족중 한사람이 부당하게 당하는 것을 보고 그를 보호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이집트 사람을 쳐 죽여 학대받던 사람의 원수를 갚아 주었습니다.

25 모세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통하여 그들을 구원해 주신다는 것을 자기 형제들이 깨달을 줄로 생각하였으나, 그들은 깨닫지 못했습니다.

26 이튿날 이스라엘 자손들이 싸우고 있을때 모세가 나타나서 그들을 화해시키려고 `여러분, 그대들은 형제들인데, 왜 서로에게 부당하게 행합니까?` 라고 하니,

27 자기 이웃에게 부당하게 행하던 사람이 모세를 밀어내며 말하였습니다. `누가 그대를 우리의 지도자와 재판관으로 세웠습니까?

28 그대가 어제 이집트 사람을 죽인 것처럼 나도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까?`

29 모세가 이 말을 듣고 도망하여 미디안땅에서 체류자가 되었고 거기서 두아들을 낳았습니다

모세는 자기의 손을 통하여 자기의 형제들을 구원하려 했지만, 그건 하나님의 관점을 생각지 않은 처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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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11.04 06:59  Addr  Edit/Del  Reply

    아멘! 자신의 손인가, 하나님의 손인가? 자신의 관점인가, 하나님의 관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