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11. 13. 11:57

2:12 더욱이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드로아에 갔을때, 주님안에서 나에게 문이 열렸으나

13 내가 내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했으므로 내 영안에 안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들과 작별하고 마케도니아로 갔습니다.

14 그러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안에서 항상 우리를 개선 행진 가운데 이끄시며, 어디서나 우리를 통하여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향기를 나타내십니다.

15 왜냐하면 구원받는 사람들 가운데서나 멸망하는 사람들 가운데서나 우리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그리스도의 향기이기 때문입니다.

16 이런 사람들에게는 죽음에서 죽음에 이르는 향기요, 저런 사람들에게는 생명에서 생명에 이르는 향기입니다. 누가 이런 일들에 충분한 자격이 있겠습니까?

17 우리는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이익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물을 섞지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으로서 순수하게 하나님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합니다.

이것은 사도들의 사역이 사람들에게 두 방면의 효과가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은 생명과 죽음의 문제이다. 오직 그리스도로 적셔진 사람들만이 이런 일을 하기에 충분한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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