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1. 7. 23. 00:05

성경말씀
(요13:3~5)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자기가 하나님에게서 왔다가 하나님께로 갈 것을 아시고, 저녁 식사 자리에서 일어나시어 겉옷을 벗어 놓으시고, 수건을 가져다가 직접 허리에 동여매셨다. 예수님께서 대야에 물을 부으신 후,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고, 허리에 동여매신 수건으로 닦아 주시기 시작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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