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6:55
성경말씀  

(요일2:1~2) 나의 어린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러한 것들을 써 보내는 것은 여러분이 죄를 짓지 않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죄를 짓는다면,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하시는 변호자께서 계시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죄들에 대한 화해 제물이시며, 또한 우리의 죄들뿐만 아니라 온 세상에 대한 화해 제물이십니다. 

 오늘의 만나

 
 위의 말씀에서 ‘죄를 짓지 않도록’과 다음 문장에 있는 ‘만약 어떤 사람이 죄를 짓는다면’이라는 말씀은 거듭난 믿는 사람들이 여전히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믿는 사람들이 신성한 생명을 소유하고 있을지라도 신성한 생명으로 살지 않고 그 교통 안에 거하지 않는다면 여전히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속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시키시고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관계를 화해시키기 위해서, 우리의 죄들을 위한 희생제물로서 자신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화해시키기 위한 희생제물이십니다. 주 예수님은 우리의 죄들뿐만 아니라 온 세상을 위한 화해 제물이십니다. 그러나 이 화해는 주님을 믿고 영접하는 것을 조건으로 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이 화해의 효능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은 그 화해에 결함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출처 : 내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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