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7:10
  야곱의 처음 출생을 보면 형의 발꿈치를 붙잡았고 장자의 명분을 강탈했으며 축복을 구했다. 또한 그는 하나님의 은사를 원한것이지, 은사를 주신 분을 원한 것이 아니었다. 즉 그는 하나님게 속한 것을 원했지 하나님 자신을 원한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이십 년간 하나님의 징계를 받은 후에 하나님께 조금씩 마음을 향하게 되었고 돌이키게 되었다. 그러므로 그가 라반과 언약을 세운후에 라반은 제사를 드리지 않었으나 야곱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그리고 야곱은 가나안 땅으로 돌아가게 되는 상황을 볼때 우리의 상태를 그대로 야곱의 그림을 통해 볼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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