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9. 15:30
성경말씀  

(마11:28~30) 수고하며 짐을 진 사람들이여, 다 나에게로 오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안식을 줄 것입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허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우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혼이 안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의 멍에는 편하고, 나의 짐은 가볍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집을 짓고 있는 세 사람이 나무판자로 계단을 만들어 상, 중, 하 세 위치로 나눠 벽돌을 운반했습니다. 밑에 있는 사람은 벽돌을 중간에 있는 사람에게 전달하고 중간에 있는 사람은 벽돌을 받은 후에 위에 있는 사람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렇게 하여 신속하게 땅에 있는 벽돌을 위층으로 운반했습니다. 그러나 만일 중간에 선 사람은 밑에 있는 사람이 건네준 벽돌을 위로 전달하지 않거나 위에 있는 사람은 중간에 있는 사람이 전달해 준 것을 받지 않는다면 밑에 있는 사람이 계속적으로 건네준 벽돌에 의해 억눌려질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세상으로부터 짐을 자기 몸에 얹어 놓지 말고 하나님께 넘겨야 합니다. 언제든지 우리에게 무거운 짐이 있을 때 마땅히 기도와 간구와 감사로써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출처 : 온전케 하는 예화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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