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0. 19:50
요6:31-33  성경에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온 떡을 그들에게 주시어 먹게하셨다." 라고 기록된 것처럼,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하늘에서 오는 떡을 여러분에게 준이는 모세가 아닙니다. 하늘에서 오는 참떡을 여러분에게 주시는 분은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이입니다. 요한복음 6장은 생명의 떡이신 주 예수님에 관하여 상세한 많은 항목들을 보여 주는 면에서 성경에서 유일한 장이다. 주님은 분명하게 "내가 생명의 떡이니"라고 말씀하셨다. 생명의 떡이신 그분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 하나님의 떡 살아 있는 떡이요 참떡이시다. 여기에 우리의 떡이신 주님의 다섯 가지 특성이 있는데, 바로 그분은 하늘에 속한떡 , 하나님의 떡,생명의 떡 , 살아있는 떡, 참떡이시다.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신 그분은 하늘에 속한 떡이시다. 하나님의 떡이신 그분은 하나님께 속하시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이시며, 하나님과 함께 하셨다. 생명의 떡이신 그분은 "조에"곧 영원한 생명을 가진 떡이시다. 살아 있는 떡이신 그분은 살아 계신다. 생명의 떡은 떡의 본성을 말하며, 그 본성은 생명이다. 그리고 살아 있는 떡은 떡의 상태를 말하며 , 그 본성은 생명이다.  참떡이신 그리스도는 진리 또는 실재의 떡이시다. 그리스도는 참되시며, 실재이시다. 그분이 참양식 이시고, 다른모든 종류의 양식은 참된 양식이신 그분의 그림자에 불과하다. 우리가 날마다 먹는 물질적인 양식은 그리스도의 그림자이다. 우리가 매일 먹는 양식의 실재는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가져오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보내신 참된 생명의 떡이시다. 우리 모두는 우리에게 생명의 떡이 되시는 그리스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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