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1. 19:10
히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을 받고 은혜를 입어서 때 맞추어 도움을 얻기 위하려,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갑시다. 계22:1  또 그 천사는 나에게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에서 흘러나와 그 성의 길 가운데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히브리서4장16절에 따르면, 제사장으로서 사역하는 길은 단순히 긍휼을 받고 은혜를 입어서 때맞추어 도움을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는 것이다. 요한 계시록22장1절은 생명수의 강이 이 보좌로부터 흘러나온다고 말한다. 우리가 이 두 구절을 비교해보면 긍휼과 은혜가 하나님에게서 나와서 사람의 생명이 된 것을 깨달을 것이다. 우리가 우리의 영 안에서 기도하여 하나님의 보좌를 만짐으로써 하나님께 나아가 하나님을 주목하고 접촉할 때 , 우리는 그 영께서 우리 안에서 흐르시는 것을 체험한다. 그 영께서 우리 안에 운행하시는 것은 기름을 바르는 것과 같을 뿐 아니라. 생명수의 흐름과도 같다. 우리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가까이하여 하나님과 교통을 가질 때, 우리는 그 영께서 우리를 통과하시어 우리를 공급하신다는 내적인 느낌을 갖는다. 이 공급이 비로 때맞추어 주시는 도움,곧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이다. 우리가 비록 자격이 없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긍휼이 우리에게 임하여 때맞추어 도움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얻을 수 있는 위치에 우리를 두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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