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9:15
요15:4  내 안에 거하십시오. 그러면 나도 여러분 안에 거하겠습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여러분도 내 안에 거하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6: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셔서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입니다. 베드로는 그의 첫 번째 서신서인 베드로전서2장25절에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내적 존재와 참된 인격인 우리 혼의 목자와 감독이시라고 말했다. 그런 다음5장1절과 2절에서 베드로는 장로들에게 그들의 의무가 하나님을 따라서 하나님의 양 떼를 목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을 따라"라는 말은 우리가 반드시 하나님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손에 하나님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이해와 신학과 가르침 안에 하나님을 가지고 있지만, 사람들을 목양할때는 하나님을 살지 않을 지 모른다.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일 때 우리는 하나님이 된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을 갖게 되고 다른 이들을 목양할 때 우리는 하나님인 것이다. 하나님을 따라 목양하는 것은 하나님의 속성의 어떠함에 따라 목양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빛이시고, 거룩함이시고, 의이신다. 하나님을 따른다는 것은 최소한 이 네가지 하나님의 속성을 따르는 것이다. 우리는 이 네 가지 속성을 따라 어리고 약하고 뒤로 물러난 이들을 목양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좋은 목자들이 될 것이다. 목양이 없다면 우리가 생명을 다른 사람들에게 공급할 길이 없다.

'성경말씀누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말씀  (0) 2018.05.13
오늘의 누림  (0) 2018.05.13
오늘의 말씀  (0) 2018.05.13
오늘의 누림  (0) 2018.05.13
오늘에 누림  (0) 2018.05.13
아침에 누림  (0) 2018.05.1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