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8:50
성경말씀 

 (시90:1)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오늘의 만나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영원한 거처이십니다. 그분이 우리의 거처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 안에서 안식할 수 있습니다. 그분 안에는 또한 먹을 것과 마실 것이 있습니다. 합당한 거처에는 또한 빛, 공기, 거주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벽, 입구들이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 모든 방면을 지닌,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 거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주요 구속자요 주인이요 주요 생명이실 뿐 아니라 또한 우리의 거처이심을 깨닫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분은 또한 거주자의 일원이기도 하십니다. 따라서 그분은 우리의 ‘방 친구’이십니다. 우리가 믿는 바로 그 하나님께서 우리와 매일 함께 사는 우리의 ‘방 친구’이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방 친구이신 하나님과 분명하고, 친근하고, 달콤한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과 함께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살고, 머물고, 거해야 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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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8:05
성경말씀 

 (엡3:17)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거처를 정하시게 하시며, 

 오늘의 만나

 
 거처를 정하는 것은 손님이 되는 것과 같지 않습니다. 거처를 정하는 것은 집안의 모든 방을 다 마련하고 그 가운데서 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영 안에 사실 뿐만 아니라 우리 마음의 모든 부분에서 거처를 정하셔야 합니다. 어떠한 때든,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주님은 우리의 인격인 생각과 감정과 의지 그리고 양심 안에서 행동하고 말하기를 원하시며, 한 단계 더 나아가 우리 마음의 네 부분을 모두 충만하게 점유하여 그분의 거처로 삼기를 원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우리 마음 안에서 거처를 정하시게 하고 우리 마음의 모든 부분인 생각과 감정과 의지 그리고 양심에서 그분이 주인이 되시고 우리가 더 이상 주인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분의 인도를 얻고 그분의 이끄심을 받아 그분을 좇아 행동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의 행동이 바로 그분의 행동이고 우리의 말이 그분의 말씀이며 우리가 하는 일이 바로 그분의 하시는 일이 됩니다. 이러한 때에 이르면,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충만될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7:40
성경말씀 

 (엡3:17)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거처를 정하시게 하시며, 

 오늘의 만나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 3장 17절에서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거처를 정하시게 하시며’라고 기도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위해 거처를 마련해 드릴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그분은 여러분의 마음에 거처를 정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은 하늘이 놀라운 곳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리스도께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분에게 여러분이 없다면 그분의 거처가 없는 것입니다. 그분은 여러분의 마음에 그분의 거처를 만들기 원하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사상이 너무나 주관적이고, 우리의 마음은 너무 작아서 크신 그리스도를 담을 수 없으며, 그분은 멀리 떨어져서 셋째 하늘에 계신다고만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그분의 거처를 정하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와 여러분 사이에 존재해야 할 친밀한 관계입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2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7:00
요14:20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여러분이 내 안에 있으며, 내가 여러분 안에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 것입니다. 23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나의 말을 지킬 것입니다. 그러면 나의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고, 우리가 그에게 가서 그와 함께 서로 거처를 정할 것입니다.  성경에 있는 신성한 계시의 결론은 하나의 건축물인 새 예루살렘이다. 이 건축불은 신성과 인성의 섞임과 연합니다. 요한계시록21장에 있는 새 예루살렘에 대한 묘사가 이것을 입증해 준다. ......하나님의 장막인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께서 거하시기 위한 것이며, 성전이신 하나님과 어린양은 구속된 성도들이 거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과 사람의 상호거처임을 가리킨다. 더 나아가, 이 건축물은 사람들로 이루어진 구성체이다. 문들은 진주들로서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열두기초석 위에는 어린양의 열두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다. 이것은 분명히 새예루실렘이 본질과 중심과 전부가 되시는 삼일 하나님과 하나님의 구속된백성으로 이루어진 구성체임을 분명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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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1 14:50
성경말씀  

(고전3:6~7)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직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뿐이십니다. (9)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경작지이며, 하나님의 건축물입니다. 

 오늘의 만나

 
 하나님의 동역자들인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경작지에서 일하는 동안 하나님도 일하십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 그리스도께서 자라시는 하나님의 경작지에서 하나님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것은 어떤한 특권이며 영광입니까! 바울은 믿는이들이 “하나님의 경작지이며, 하나님의 건축물”이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난 믿는이들은 하나님의 경작지 즉 하나님의 건축을 위해 보배로운 재료들이 산출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새창조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자라시는 경작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경작지일 뿐 아니라 하나님의 건축물입니다. 단체적으로 하나님의 교회인 우리에게는 우리 안에 심겨진 그리스도께서 계십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서 자라셔야 하는데, 고린도전서 3장의 의미에 따르면 땅 위에 하나님의 거처를 건축하기 위해 우리에게서 과일이 아니라 보배로운 재료인 금, 은, 보석들을 산출하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건축이요 하나님의 집인 교회는 그리스도의 증가이며, 무한한 그리스도의 확대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6:25
  요14:3  내가 가서 여러분을 위하여 한 곳을 예비하면, 다시 와서  여러분을 나에게로 영접하여, 내가 있는곳에  여러분도  있도록  하겠습니다.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여러분이 내 안에 있으며, 내가 여러분 안에 있는것을  여러분이 알 것입니다 우리처럼 죄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 안에 들어갈수 있는가 ? 어떻게  우리가 의롭고 거룩하신 하나님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가?  그것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하나님  으로부터 분리된 사람들이다. .......분리시키는 모든 요소,곧 죄와 죄들과 세상과 마귀와 죽음과 육체와 자아와 옛사람들  등의 장애물들이 반드시 없어져야한다.  그런다음에야 우리는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있고,  하나님께 갈뿐  아니라 하나님 안으로 들어갈수 있다 이것을 위해서는 어떤일,  어떤준비가 필요하다. 주님은 예비하는일을 힌셔야만 했다  주님은 이 모든 장애물을 제거하기위해 하늘이 아니라 십자가로 가셔야했다. 주님의 모든것을 포함한 죽음으로 모든 장애물이 제거되었다  주님은 십자가 위에서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있는 모든 장벽을 없애셨다  그분은 죄와 죄들과 세상과 육체와 자아와  옛사람과 죽음 까지도 처리하셨다. 주님은 죽음과 부활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안으로 들어갈수 있도록 길을 여셨고,한 곳을 예비했다. 내가 믿기로는 이것이 "내가 가서 여러분을 위하여 한 곳을 예비하면"  이라는 말씀의 정확한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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