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8. 7.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158회

사망에서 나오신 그리스도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cdJYUC2zP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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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7. 20. 05:00

찬송가 566 - 사망이긴 부활의 생명은 - 지방교회들 찬송가

1.사망 이긴 부활의 생명은 피조되잖은 영원한 생명 파괴되잖은 승리의 생명, 그리스도가 나타내셨네.

2. 사망 이긴 부활의 생명은 사망 통해 더 확증되었네. 사망은 다만 기회를 주어 이 생명 풍성 나타나게 해.

3. 사망 이긴 부활의 생명은 사망과 매장 통해 번식해. 고난통하여 자라는 생명, 풍성한 열매 더욱 얻었네.

4. 사망 이긴 부활의 생명은 모든 방해와 장애 돌파해. 흑암과 음부 권세 이기고, 사망 삼키고 생명 해방해.

5. 사망 이긴 부활의 생명은 신성의 모든 충만 나타내. 하나님 의와 성결 산출해. 하나님 영광 형상 나타내.

6. 사망에도 그 능력 발하는 부활한 생명 얻기 원하네. 이 생명은 곧 사신 주예수, 체험 통하여 깨닫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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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7.20 07: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망 이긴 부활 생명이신 주 예수님 ~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합니다!

  2.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07.20 08:08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망은 다만 기회를 주어 신성한 생명을 나타나게 하는군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6. 9. 05:00

생명이만나 323 - 사망의 느낌 - 지방교회들 이만나

생명이만나 323 - 사망의 느낌 - 지방교회들 이만나

사망의 느낌

성경말씀

(롬8:6) 육체에 둔 생각은 죽음이지만, 영에 둔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소극적인 면에서의 생명의 느낌은 일종의 소극적인 느낌인 사망의 느낌입니다. 로마서 8장 6절은 육체에 둔 생각은 죽음이라고 말합니다. 

당신이 당신의 생각을 육체에 둘 때, 당신은 사망의 느낌을 갖게 됩니다. 

당신은 사망이 그곳에 있음을 느낍니다. 

사망의 느낌은 소극적인 면에서 약함과 공허함과 불안함과 불안정함과 침체함과 메마름과 어두움과 고통 등의 내적인 느낌입니다(롬8:6상). 

당신이 약하고 공허하고 불안하고 불안정하고 침체되고 메마르고 어두우며 속에서 고통스럽다고 느낄 때, 이것은 사망이 그곳에 있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사망이 있을 때, 이것은 당신이 생각을 육신에 두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육신에 생각을 두는 것은 바로 육신 안에서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각이 우리 매일의 행함의 열쇠입니다. 

생각을 육신에 두는 것은 바로 육신의 몸을 여는 것을 의미하며, 육신의 길을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당신이 사망이 여기에 있다고 느낄 때, 당신은 자신이 육신 안에서 살고 행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이 생명의 느낌의 소극적인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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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6.09 07:56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늘도 매순간 생각을 영에 두게 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5:35
성경말씀 

 (창2: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오늘의 만나 

 만일 우리가 창세기 2장만을 읽는다면 생명나무가 의미하는 바를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요한복음은 생명나무가 의미하는 생명을 구체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4절은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라고 말하, 요한복음 15장 5절은 주 예수님이 포도나무라고 말합니다. 이 두절을 함께 놓으면 우리는 그리스도가 생명나무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체현이신 예수님은 생명나무이십니다. 그러므로 창세기 2장에 있는 생명나무는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우주 안에는 이 근원 외에 다른 나무 즉 다른 근원인 사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나무는 사망나무라고 불리지 않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라고 불렸습니다. 생명나무는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뜻하며,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사망의 근원인 사탄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이고 사탄은 사망의 근원입니다. 그러므로 창세기 2장에서 우리는 두 나무로 상징된 두 근원을 볼 수 있습니다. 사망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시작되어 불못으로 끝이 납니다. 생명은 생명나무에서 시작되어 새 예루살렘으로 끝이 납니다. 구원받기 전에는 우리가 사망의 노선 안에 있었지만, 구원받은 후 우리는 생명의 노선 안으로 옮겨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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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9. 15:20
성경말씀 

(롬8:6) 육체에 둔 생각은 죽음이지만, 영에 둔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오늘의 만나

 
 생각을 어디에 두는가에 따라 우리의 생활은 달라집니다. 만일 생각이 하나님의 영과 거듭난 영을 의지하고 이 거듭난 영과 연결된다면 우리는 영 안으로 인도되고 또한 생명의 영의 법인 신성한 영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만일 생각이 육신에 연결되어 독립적으로 행동한다면 우리는 육신 안에 있게 되어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을 영에 둔 결과는 생명과 평안입니다. 생각을 영에 둘 때 우리의 외적인 행동은 속사람과 일치되고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는 일치되지 않는 것이 조금도 없게 됩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평안이 있고 원수가 되지 않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속에서 평안함을 느낍니다. 생각을 육신이나 육신의 일에 둘 때 그 결과는 사망입니다. 이러한 사망으로 말마암아 우리는 하나님의 누림에서 떨어져 있는 것을 느낍니다. 즉 평안하고 살아 있는 느낌 대신에 불안하고 죽어 있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우리가 육신을 생각하고 생각을 육신의 일에 둘 때 이러한 사망의 느낌을 통해 우리는 육신에서 구출받고 영 안에서 살도록 경고를 받게 될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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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7:40
성경말씀  
(딤후1:9~10)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거룩한 부름으로 부르신 것은 우리의 행위에 따른 것이 아니라, 그분 자신의 목적과 은혜에 따른 것입니다. 그 은혜는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것인데,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말미암아 밝히 드러났습니다. 그분은 죽음을 없애 버리시고 복음을 통하여 생명과 썩지 않을 것을 밝히셨습니다. 

 오늘의 만나

 
 하나님은 그분의 축복을 누리도록 우리를 구원하셨을 뿐만 아니라 거룩한 부르심 즉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특별한 목표를 위한 부르심으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우리를 그리스도 안으로 넣어 그리스도와 하나되게 하시고 그분의 생명과 위치에 참여하게 하여 우리가 그분의 간증이 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은혜는 우리가 하나님의 목적을 살아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생명 안에서의 공급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영원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었지만 사망을 폐하시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주님의 첫 번째 오심을 통하여 우리에게 나타났고 적용되었습니다. 생명이란 우리 영 안으로 분배된 신성한 요소 곧 하나님 자신이기도 합니다. 썩지 아니할 것은 생명이 우리의 몸을 적신 결과입니다. 이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은 교회들 가운데 하락을 통해 들어온 사망과 부패를 대항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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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6. 18:55

성경말씀

(롬8:6) 육체에 둔 생각은 죽음이지만, 영에 둔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오늘의 만나

 소극적인 면에서의 생명의 느낌은 일종의 소극적인 느낌인 사망의 느낌입니다. 로마서 8장 6절은 육체에 둔 생각은 죽음이라고 말합니다. 당신이 당신의 생각을 육체에 둘 때, 당신은 사망의 느낌을 갖게 됩니다. 당신은 사망이 그곳에 있음을 느낍니다. 사망의 느낌은 소극적인 면에서 약함과 공허함과 불안함과 불안정함과 침체함과 메마름과 어두움과 고통 등의 내적인 느낌입니다(롬8:6상). 당신이 약하고 공허하고 불안하고 불안정하고 침체되고 메마르고 어두우며 속에서 고통스럽다고 느낄 때, 이것은 사망이 그곳에 있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사망이 있을 때, 이것은 당신이 생각을 육신에 두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육신에 생각을 두는 것은 바로 육신 안에서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각이 우리 매일의 행함의 열쇠입니다. 생각을 육신에 두는 것은 바로 육신의 몸을 여는 것을 의미하며, 육신의 길을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당신이 사망이 여기에 있다고 느낄 때, 당신은 자신이 육신 안에서 살고 행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이 생명의 느낌의 소극적인 기능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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