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2. 2. 00:15

찬양 575회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분을 귀하게 여기고

우리 존재를 그분을 향하게- 하고

그분께 열어 드리고


그분을 누리고 그분께 첫째 지위 드리고

그분과 하나 되고 그분을 살고

그분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주 예수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할 기회를 붙잡아야 한다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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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12.02 07:30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 예수님을 사랑할 기회를 붙잡는 하루 되게 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5. 6. 00:10

지방교회 누림글 123회

이런 기도를 배우고 살아내고 싶습니다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XLGOGb_ZF5A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8148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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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mannakr 2018. 12. 28. 00:22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55회 - 

하나님 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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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e zo 2018.12.29 08:23  Addr  Edit/Del  Reply

    아멘! 믿는이들은 하나님에게서 태어나 하나님의 생명과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4:00
성경말씀 

(빌1:20~21)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어떤 일에서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항상 그러하였듯이 지금도 매사에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께서 확대되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에게 있어서 삶은 그리스도이고, 나에게 있어서 죽음은 유익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바울의 삶은 그리스도를 사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사는 것은 율법이나 할례가 아니라 그리스도였습니다. 그는 율법을 살지 않고 그리스도를 살고자 했으며 율법 안에서 발견되기보다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고자 했습니다. 그리스도는 그의 생명일 뿐만 아니라 그의 생활이기도 했습니다. 바울 안에는 그리스도가 사셨기 때문에 그는 그리스도를 살았습니다. 그는 생명 안에서 또한 생활에서도 그리스도와 하나였습니다. 바울과 그리스도에게는 하나의 생명과 하나의 생활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한 인격으로서 함께 살았습니다. 그리스도는 바울 속에서 바울의 생명으로 사셨고 바울은 밖으로 그리스도의 생활로서 그리스도를 살았습니다. 그리스도를 정상적으로 체험하는 것이 그리스도를 사는 것이고 그리스도를 사는 것은 환경에 관계없이 항상 그분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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