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1.07 00:15

찬양 558회

Draw me, dear Lord, with Your beauty

new song


1

Draw me, dear Lord, with Your beauty,

Capture my heart till earth fades away.

I need Your love to attract me

So I can love You more today.


2

Empty me, Lord, how I need You!  

Unclog my mind, emotion, and will.

All that I have, I abandon

So all my heart, Your life can fill.


3

Oh fill me now with Your life, Lord,

Flood my whole being with rivers divine.

I open wide; what enjoyment!

To live Your life, dear Lord, as mine.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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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11.08 07:44  Addr  Edit/Del  Reply

    주 예수님, 지금 이 순간 생명이신 당신 자신으로 나를 충만케 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9.09 00:15

찬양 517회

Search Me O God And Know My Heart

new song


Search me, O God, and know my heart;

Try me and know my thoughts;

And see if there be any wicked way in me;

Lead me in the way, lead me in the way,

Lead me in the way everlasting. You have searched me;

You have known me;

My downsitting, my uprising;

You understand my thoughts from afar;

You know all my ways,

You know all my ways.

(Two parts can be sung simultaneously)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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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9.09 06:49  Addr  Edit/Del  Reply

    아멘! 우리의 모든 행사와 길을 아시는 주 예수님! 당신의 길로 당신의 행사로 우릴 인도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21 00:15


생명이만나 447번 - 우리의 생각을 어디에? - 지방교회 이만나



생각을 어디에 두는가에 따라 우리의 생활은 달라집니다. 만일 생각이 하나님의 영과 거듭난 영을 의지하고 이 거듭난 영과 연결된다면 우리는 영 안으로 인도되고 또한 생명의 영의 법인 신성한 영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만일 생각이 육신에 연결되어 독립적으로 행동한다면 우리는 육신 안에 있게 되어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을 영에 둔 결과는 생명과 평안입니다. 생각을 영에 둘 때 우리의 외적인 행동은 속사람과 일치되고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는 일치되지 않는 것이 조금도 없게 됩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평안이 있고 원수가 되지 않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속에서 평안함을 느낍니다. 생각을 육신이나 육신의 일에 둘 때 그 결과는 사망입니다. 이러한 사망으로 말마암아 우리는 하나님의 누림에서 떨어져 있는 것을 느낍니다. 즉 평안하고 살아 있는 느낌 대신에 불안하고 죽어 있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우리가 육신을 생각하고 생각을 육신의 일에 둘 때 이러한 사망의 느낌을 통해 우리는 육신에서 구출받고 영 안에서 살도록 경고를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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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mannakr 2018.12.07 00:27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39회 - 

안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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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12.12 08:48 신고  Addr  Edit/Del  Reply

    내주하하시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것에
    귀를 기울여 기도하는 습관을 가져
    안식하길 훈련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5:20
성경말씀 

(롬8:6) 육체에 둔 생각은 죽음이지만, 영에 둔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오늘의 만나

 
 생각을 어디에 두는가에 따라 우리의 생활은 달라집니다. 만일 생각이 하나님의 영과 거듭난 영을 의지하고 이 거듭난 영과 연결된다면 우리는 영 안으로 인도되고 또한 생명의 영의 법인 신성한 영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만일 생각이 육신에 연결되어 독립적으로 행동한다면 우리는 육신 안에 있게 되어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을 영에 둔 결과는 생명과 평안입니다. 생각을 영에 둘 때 우리의 외적인 행동은 속사람과 일치되고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는 일치되지 않는 것이 조금도 없게 됩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평안이 있고 원수가 되지 않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속에서 평안함을 느낍니다. 생각을 육신이나 육신의 일에 둘 때 그 결과는 사망입니다. 이러한 사망으로 말마암아 우리는 하나님의 누림에서 떨어져 있는 것을 느낍니다. 즉 평안하고 살아 있는 느낌 대신에 불안하고 죽어 있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우리가 육신을 생각하고 생각을 육신의 일에 둘 때 이러한 사망의 느낌을 통해 우리는 육신에서 구출받고 영 안에서 살도록 경고를 받게 될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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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4.26 05:00


빌립보서 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이해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평안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입니다.



캘리그라피 - 우슬초 / 찬송가 - Shulammite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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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Isaac yim 2018.04.26 08: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리에게 매일 다가오는 작고 큰 모든 염려는 악한자가 우리 생각을 점유하여 우리를 무력하게 만드는 영적인 공격입니다. 순간순간 염려를 주께 던져버리면 그분이 주시는 평강을 누릴수 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