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15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당신은 하나님을 괴롭히는가? - 생명이만나 443




눅18:5~6 이 과부가 나를 괴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어야겠다. 그렇지 않으면, 이 여인이 계속 와서 나를 못살게 굴겠구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이 불의한 재판관이 말한 것을 새겨들으십시오.

한 자매가 자기 오빠를 위해 수년 동안 기도하였지만 응답을 얻지 못하고 갈수록 오빠의 구원이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자기 오빠가 분명히 구원을 받을 것이라는 확신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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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e zo 2019.01.15 08:1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하나님이 귀찮아 하셔서 긍휼을 베푸시며 응답하실 때까지 꾸준히 지속적으로 중보기도 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