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0. 2. 00:10

지방교회 자매집회

M9 모든 백성이 신언자 되기를 바라는 모세의 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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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9. 19:35
성경말씀  

(히1:1) 하나님께서 옛날에는 신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방식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으나 

 오늘의 만나

 
 하나님은 계속해서 말씀해 오셨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심인 히브리서의 제목을 ‘히브리인들에게 보내는 서신’이라고 한 것은 매우 적절하면서도 의미가 깊습니다. ‘히브리’라는 말의 어원은 ‘넘어가다’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특별히 강을 건너는 것 즉 강 이편에서 저편으로 건너가는 것, 한 편에서 다른 편으로 건너가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히브리인은 강을 건너는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은 그러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큰 강 유브라데의 다른 편에 있었던 우상의 땅 갈대아에서 유브라데 강 이편에 있었던 가나안 곧 하나님을 경배하던 땅으로 건너왔습니다. 히브리서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의도는 주님을 믿었으나 여전히 유대교를 떠나지 못하던 유대인들에게 율법을 떠나 은혜로, 옛 언약을 떠나 새 언약으로, 구약의 의식적인 봉사를 떠나 신약의 영적인 실재로 건너가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즉 그들이 유대교를 떠나 교회로, 땅에 속한 것을 떠나 하늘에 속한 것으로, 제단이 있는 바깥뜰을 떠나 하나님이 계신 지성소 안으로, 혼을 떠나 영으로, 진리와 생명의 초보를 떠나 진리 안에 있는 생명의 성숙함으로 건나가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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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9. 19:25
성경말씀  

(히1:1~2) 하나님께서 옛날에는 신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방식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으나, 이 마지막 날에는 아들 안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아들을 만물을 상속하실 분으로 세우셨습니다. 또한 이 아들을 통하여 우주를 지으셨습니다. 

 오늘의 만나

 
 구약에서 하나님은 선지자들 즉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로 말씀하셨습니다. 신약에서 하나님은 아들 곧 아들의 인격 안에서 말씀하십니다. 아들은 하나님 자신 곧 표현된 하나님이십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감취어 있으시고, 아들 하나님은 나타나 있습니다. 아무도 하나님을 본 적이 없지만, 하나님의 말씀이시며 하나님의 말씀하심이신 아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표현하고 설명하고 정의하심으로써 하나님을 선언하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만유를 유업으로 받으시는 법적인 후사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실 뿐 아니라 하나님의 후사이시기 때문에 아버지 하나님의 모든 어떠하심과 아버지 하나님께서 소유하신 모든 것은 그분의 소유입니다. 과거에 아들은 창조자이셨고 현재에도 만유를 유지하는 분이시고 만유를 지탱하는 분이십니다. 미래에는 만유를 유업으로 받는 후사가 되실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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