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6:40
성경말씀 

(벧전1:16~17) 그것은 성경에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시고 각 사람의 행위에 따라 심판하시는 분을 여러분이 아버지라고 부른다면, 여러분이 체류자로 사는 동안 두려운 마음으로 지내십시오. 

 오늘의 만나

 우리를 부르신 아버지이신 거룩한 분은 거룩한 아버지와 거룩한 자녀들이 있는 거룩한 가정을 산출하기 위해 우리를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거룩한 자녀들인 우리는 거룩한 행실 안에서 행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버지는 우리의 거룩하지 않음을 처리하기 위해 심판자가 되실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거룩한 본성을 소유할 수 있도록 내적으로, 생명으로 우리를 낳으셨습니다. 그분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거룩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외적인 심판으로 우리를 징계하십니다. 그분의 심판은 사람을 외모로 보시지 않고 우리의 일과 처신함에 따라 집행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체류자로 사는 동안 두려운 마음으로 거룩한 생활을 해야 합니다.
출처 : 내마음의 보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