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5.27 00:15

찬양 442회

내 사랑아 내가 너를

한국어 926장



926- 노래 중의 노래(Ⅰ)



1- 내 사랑아 내가 너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했구나

네 두 뺨은 땋은 머리로 너의 목엔 구슬꿰미 아름답네

우-리가 너를 위하여 나의 영광의 금사슬을

은을 박아 만들리라 은을 박아 만들리라


2- 왕이 상에 앉았을 때 나의 나드 기름 향기 토하였구나

나의 사랑 하는 자는 나의 품 가운데 몰약 향낭이요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엔게디 포도원의

고벨화 송이로구나 고벨화 송이로구나


3- 내 사랑 너 어여쁘고 어여쁘다 너의 눈이 비둘기 같아

나의 사랑하는 자야 어여쁘고 화창하다 너의 모습

우-리 침상은 푸르고 우리 집은 백향목 들보

잣나무 석가래구나 잣나무 석가래구나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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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5.24 00:15

찬양 441회

Two Kisses



1

Let Him kiss me with the kisses of His mouth,

Whether bitter cold north wind or gentle south;

You are beautiful, my love,

With your eyes of turtledoves;

“Let Him kiss me with the kisses of His mouth“.

  Lord I love You, I really love You,

You’re the dearest, sweetest, precious love to me!

Lord I love You, I really love You,

Jesus, my Beloved, for eternity!

2

She’s become a lily, simple, pure and sweet,

Not relying on her naturalness and strength

She is trusting in Christ’s life,

In His rich abundant life;

“Let Him kiss me with the kisses of His mouth“.

3

She’s become a garden, fountain, streams, and springs,

From which fragrant, luscious produce Christ’s life brings,

Resurrection life expressed,

In ascension she can rest;

“Let Him kiss me with the kisses of His mouth“.

4

She’s become the New Jerusalem, His Bride,

Where His presence for eternity abides,

Here His faithfulness we prove,

And we serve Him for His move;

“Let Him kiss me with the kisses of His mouth“.

5

In the final stage of love a kiss remains,

Where the lover and His love forever reign,

“When I find you here with Me, 

I will kiss you, all will see“;

“Let Him kiss me with the kisses of His mouth“.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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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5.25 12:43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 예수님, 사랑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5.17 00:15

찬양 436회

오 주 예수여 사랑합니다!


한국어 788장



788-오 주 예수여 사랑합니다



1- 오 주 예수여 사랑합니다 당신의 깊은 사랑

나를 이끄니 다만 당신 찾으려 달려 갑니다

내 사랑이여 전체가 사랑스런 내 마음의 기-쁨이여

내 사랑이여 전체가 사랑스런 내 마음의 기-쁨이여


2- 오 주 예수여 당신의 사랑 이는 포도주보다

달고도 좋아 쏟은 향기름 같아 내 맘 붙잡네

넌 동산의 샘 생수의 우물이라 레바논서 흐르는 시내

넌 동산의 샘 생수의 우물이라 레바논서 흐르는 시내


3- 오라 내 사랑 나의 동산에 나의 동산에

불어 향기 날리라 나의 동산에 불어 향기 날리라

오 나의 신부 나의 누이여 오라 동산에서 실과 누리자

오 나의 신부 나의 누이여 오라 동산에서 실과 누리자


4- 나를 인같이 주 맘에 품네 사랑은 죽음같이

강한 것이요 투기는 음부처럼 잔혹하다네

오 많은 물로 꺼치지 못할 사랑 홍수로도 엄몰 못하리

오 많은 물로 꺼치지 못할 사랑 홍수로도 엄몰 못하리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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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3.05 00:10

찬양 383회

Let him kiss me

아가서



Let him kiss me with the kisses of his mouth!

For your love is better than wine.

Your name is like ointment poured forth;

Therefore the virgins love you.

  The king brought me, brought me into his chambers—

We’ll be glad and joy in you;

We’ll extol your love much more than wine.

Draw me; we will run after you.

  Tell me, you whom my soul loves,

Where do you feed your flock?

Where do they lie down at noon?

Where do you pasture your flock?

  If you yourself do not know,

Go by the flock’s footsteps,

Feed your young, O fairest one,

By the shepherds’ tents.



지방교회 -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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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e 2019.03.05 07:02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 예수님, 당신 입술의 많은 입맞춤으로 입맞춰 주시길!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23 00:15

찬양 354회 - 나의 사랑하는 자 어여쁜 자야





1. 나의 사랑하는 자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이 길을 가자

겨울도 지나고 봄의 꽃이 피었네

새의 노래가 들리는구나


바위 틈 은밀한 곳 내 비둘기야

네 얼굴 목소리 듣고싶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했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구나


후) 함께 포도원으로 가자

포도움이 꽃술이 피었는지

거기서 내가 나의 사랑을

나의 사랑을 네게 주리


2.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는

하나 뿐이라네 오 나의 사랑

아침빛과 같고 달과 해같이 맑고

기치 벌인 군대와 같구나


돌아오고 돌아와 나의 사랑아

나의 술람미여 내게로 오라

너의 모습에서 마하나임의

두- 군대의 춤을 보리라



출처 : 지방교회 교회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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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e zo 2019.01.23 08:05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 예수님, 나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