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8. 8. 00:15

찬양 495회

But God (Romans 5:8-10)



But God commends His own love to us

In that while we were yet sinners,

Christ died for us.

  Much more then, having been justified now

In His blood, we shall be saved

Through Him from the wrath.

  For if, while we were enemies,

We were reconciled to God,

To God through the death of His Son,

Much more, much more,

Having been reconciled,

We shall be saved in His life.

We shall be saved in His life.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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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8.08 06:22  Addr  Edit/Del  Reply

    아멘! 보혈의 놀라운 구속으로 하나님과 화해되게 하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 안에서 유기적인 구원을 얻게 하시는 우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 찬양 또 할렐루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1. 18:55
성경말씀  

(롬8:28) 또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함으로써 선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압니다. 

 오늘의 만나

 
여러분이 원수를 미워하는 것은 그가 여러분의 천연적인 선택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이요, 여러분의 좋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그가 여러분의 천연적인 선택에 꼭 맞기 때문일 것입니다. 만일 주님께서 여러분을 위하여 좋은 이웃들만 안배하신다면 여러분은 천사와 같이 행동할 것이며 “주여, 이처럼 사랑스런 이웃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결코 여러분에게 좋은 이웃들만을 안배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적어도 그들 중 얼마는 문젯거리일 것이며, 주님께서는 여러분 안에 있는 것을 드러내시기 위해 그들을 사용하실 것입니다. 그분은 여러분이 이러한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는지를 물으실 것입니다. 아마 여러분은 그렇게 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것이 어려운 이유는 그들이 여러분의 어떠함과 여러분의 천연적인 느낌에 반대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자신에 의하여 사는지 아니면 그리스도에 의하여 사는지를 입증하기 위한 시험입니다. 때때로 그리스도는 여러분의 이웃들보다 여러분의 원수들을 더 사랑하실지 모르나, 여러분은 그분을 따라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외적 행위가 아닙니다. 이 모든 법들은 우리의 어떠함을 만지며 우리를 십자가에 매답니다.
출처 : 이기는 생명 -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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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6. 18:05

성경말씀

(눅18:5)  이 과부가 나를 괴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어야겠다. 그렇지 않으면, 이 여인이 계속 와서 나를 못살게 굴겠구나.‘ 라고 하였습니다.“

오늘의 만나

사탄을 공격하는 기도를 아무리 많이 해도 염려될 것은 없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치신 비유(눅18)의 목적은 우리가 항상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재판관은 정의(正義)를 위해서가 아니라 과부가 계속 오는 것이 귀찮아서 원한을 풀어 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기도는 그치지 말고 계속해야 합니다. 원수를 저지하는 기도는 특별히 필요한 때에만 하지 말고 꾸준한 마음가짐으로 계속해야 하며, 평상시에도 끊임없는 호흡처럼 영 안에서 지속해야 합니다. 주님은 이 비유를 말씀하시고, “하물며 하나님께서 밤낮 자기에게 부르짖는 선택하신 사람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않으시고 오래 참고만 계시겠습니까?”라고 물으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기도는 그치지 않고 계속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끊임없이 우리의 원수를 고소(告訴)해야 합니다. 그 원수는 우리를 밤낮 참소하는 자입니다(계12:10). 그가 밤낮 우리를 참소하는데, 어찌 우리가 밤낮으로 그를 고소하지 않겠습니까?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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