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9. 3. 00:05

지방교회 진리이만나 167회

하나님께 인정받음


성경말씀

(살전2:4) 오히려 우리는 하나님께 인정받아서 복음을 위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하는 것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려는 것입니다. (시26:2) 주님, 나를 샅샅이 살펴보시고, 시험하여 보십시오. 나의 속 깊은 곳과 마음을 달구어 보십시오


지방교회 이만나 유튜브 : https://youtu.be/UsHo1kUicUA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207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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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3. 16:35
성경말씀 

 (갈2:20)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더 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십니다. 이제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생명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 안에서 사는 생명입니다. 

 오늘의 만나

 
 여러분은 아무것도 되지 않는 것으로 만족합니까? 여러분이 만일 대단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교육적인 세상을 도모할 수도 있고, 혹은 정치적인 세계가 여러분을 위해 길이 열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일단 여러분이 교회의 문을 들어서면 기꺼이 이런 길을 가겠습니까? 그러나 나는 오히려 적극적인 방식으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최고의 위임으로 만족하십니까?” 주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생명을 취하여 아버지를 살기 위해 그분 자신의 뜻과 그분 자신의 영광으로부터 돌이키셨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십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생활이요 교회생활입니다. 그것은 자아의 의지와 영광을 얼마나 능가합니까! 어떤 것도 여러분을 이 위임으로부터 미혹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세상적인 것에 대해 염려하지 마십시오. 약함에 대해 생각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세상적임과 약함과 죄를 이기려고 할수록 더욱 그러한 것들에게 희생물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생명으로 취하여 그분을 살아낸다면, 이런 것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소극적인 것들도 도망갈 것입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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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1. 18:00
성경말씀  

(눅1:30-31)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마리아여,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대가 하나님께 은혜를 받았습니다. 보십시오, 그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인데, 이름을 예수라 부르십시오. (1:38) 그러자 마리아가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이니, 그대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하자, 천사는 떠나갔다. 

 오늘의 만나

 마리아와 같은 젊은 처녀가 아이를 잉태하는 위임을 받아들이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만일 내가 그녀였다면 이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주여, 만일 당신이 나에게 이것 외에 다른 것을 하라고 하시면 그것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아이를 잉태하라니요! 이것은 인간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며 도덕적이지도 않고 윤리적이지도 않습니다. 나는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 기록을 읽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가령 우리 가운데 어떤 젊은 자매가 오늘 밤 그러한 위임을 받았다고 합시다. 그녀가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이는 대수롭지 않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가운데 누가 그러한 위임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만일 어떤 천사가 여러분에게 그와 같은 말을 했다면 여러분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천사의 말을 들은 후에 마리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이니, 그대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눅1:38). 이것은 간단해 보이지만 그 대가는 지극히 높은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낳기 위해 마리아는 매우 높은 대가 - 그녀의 온 존재 - 를 지불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낳은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값싼 것이 아닙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를 낳으려면 우리는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마리아는 그렇게 했습니다.

출처 : 이기는 생명 -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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