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9. 28. 05:30

생명이만나 372 -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 지방교회 이만나

고후4:7 그러나 우리는 이 보배를 질그릇 속에 담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탁월한 능력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 안에 빛을 비추심으로 보배이신 영광의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체현으로서 우리의 생명과 우리의 모든 것이 되시는 분이 우리 안으로 들어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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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09.28 06:21 신고  Addr  Edit/Del  Reply

    보배이신 주님! 내 안에 사심을 감사합니다. 당신의 걸작품으로 만들어 주소서 주님께 마음을 엽니다.

  2. lily 2018.09.30 14:57  Addr  Edit/Del  Reply

    할렐루야!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3. zoe zo 2018.10.01 12:35  Addr  Edit/Del  Reply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