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0.03 05:00

지방교회 누림글 믿음은 전적으로 그분께 속한 것 지체들의누림글

어떤 이들은 "예수를 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믿는가?"라고 묻습니다. 

"물론 본 적이 없지만 나에게 그분이 전달됐기에 안 믿을 수가 없다!'"라고 답할 수 있습니다. 

믿음은 나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그분께 속한 것입니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을 통하여 구원을 얻었으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합니다(엡2:8)

믿음은 그리스도 자신이요, 은혜는 그분이 내 안에 전달하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을' 믿음이라고 하지 않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이라고 합니다(갈2:20). 

다이아몬드가 왜 소중한가? 그 소중함은 내가 느껴서가 아니라 보석 자체에 있습니다. 믿음이 나에게 속하지 않음을 볼 때 우리는 겸손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