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08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아들을 위한 기도 - 생명이만나 438번

마8:13 ...“가십시오. 그대가 믿은 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빌라델피아 지방에 한 노 자매에게 말을 잘 듣지 않은 아들이 있었는데, 그 아들은 거칠고 방탕하며 눈빛이 어두웠습니다. 후에 그는 뱃사람이 되었습니다. 노 자매는 어느 날 밤 갑자기 잠에서 깨어나 마음속에 자기 아들이 위험에 처했다고 느껴서 외투를 입고 침대 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은혜를 베풀어달라고 간절히 간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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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9.01.08 06:45 신고  Addr  Edit/Del  Reply

    기도를 항상 힘쓰고 끊임없이 기도하기 원합니다. 주 예수님!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해 주소서

  2. zoe zo 2019.01.08 07:55  Addr  Edit/Del  Reply

    "... 알고보니 파도가 나를 바다로 빠뜨리게 했고 또 다른 파도가 나를 배 위로 올라오게 한 것입니다...”
    아멘! 믿음으로 늘 복음친구들과 지체들을 위해 중보기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3.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9.01.08 08: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기도를 통해 움직이시는 주님을 봅니다
    깨여서 늘 기도하게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