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7. 23. 09:24

14:13 그러므로 우리가 더 이상 서로를 판단하지 맙시다. 오히려 형제앞에 걸리게 하는것이나 넘어지게 하는것을 놓지 않았는지, 판단해 보십시오.

14 내가 주 예수님안에서 알고 확신하는것은 이것입니다. 무엇이든지 그 자체가 속된것은 없으나, 그것을 속되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에게는 속된것입니다.

15 만약 그대의 음식 때문에 그대의 형제가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면, 그대는 이미 사랑을 따라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대의 음식으로 그 형제를 파멸시키지 마십시오. 그리스도께서 그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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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혜 2020.07.25 07:35  Addr  Edit/Del  Reply

    믿음 안에서의 하나! 지체들과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