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8. 17. 08:03

4:6 형제님들,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이런것들을 나 자신과 아볼로에게 적용하여 말하였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이미 기록된것을 넘어서지 말아야한다는 점을 우리에게서 배워, 어느 누구도 한편을 지지하고 다른 한편을 반대하는 교만에 빠지지 않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7 누가 그대를 남과 다르게 구별하였습니까? 그대에게 있는것 중에 받지않은 것이 무엇입니까 그대가 받았다면, 왜 받지않은 것처럼 자랑합니까?

8 여러분은 벌써 배가 불렀고, 벌써 부유해졌으며, 우리 없이도 왕노릇 하였습니다. 참으로 여러분이 왕으로 다스려, 우리도 여러분과 함께 왕으로서 다스릴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9 나는 하나님께서 사도인 우리를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들같이 맨 마지막에 두셨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세상, 곧 천사들과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다른 사람들에게서 구별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우리에게 있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우리에게 있는 것은 하나님께 받은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야하고, 우리 자신이나 혹은 바울과 아볼로같이 하나님께서 사용하셨던 종들을 자랑하지 않고, 마땅히 그분을 자랑해야 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