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2.07 03:17

지방교회 찬송가 129장 - I Have a Friend Whose Faithful Love


1. I have a Friend, whose faithful love Is more than all the world to me:

’Tis higher than the heights above, And deeper than the soundless sea;

So old, so new, So strong, so true;

Before the earth received its frame, He loved me—Blessed be His name! 

2. He held the highest place above, Adored by all the sons of flame,

Yet such His self-denying love, He laid aside His crown and came

To seek the lost, And at the cost

Of heavenly rank and earthly fame He sought me—Blessed be His name!

3. It was a lonely path He trod, From every human soul apart;

Known only to Himself and God Was all the grief that filled His heart,

Yet from the track He turned not back,

Till where I lay in want and shame, He found me—Blessed be His name!

4. Then dawned at last that day of dread,

When desolate, yet undismayed, With wearied frame and thorn-crowned head,

He, God-forsaken, man-betrayed, Was then made sin On Calvary,

And, dying there in grief and shame, He saved me—Blessed be His name!

5. Long as I live my song shall tell

The wonders of His dying love;And when at last I go to dwell

With Him His sovereign grace to prove, My joy shall be His face to see,

And bowing there with loud acclaim I’ll praise Him—Blessed be His name!

1. 기묘하신 나의 구주 비할 데 없는 큰 사랑 바다보다도 더 깊고 하늘보다도 더 높네

새롭고도 오랜 사랑 언제나 어디서든지 참된 주 그를 찬양해

2. 존귀한 곳 하늘 보좌 버리고 이 땅에 오셔 잃은 양들 찾으려고 영광 버리고 오셨네

하늘의 복 다 버리고 견고한 그 사랑으로 내 주님 나를 찾았네

3. 외로운 길 가신 주님 동정하는 자 없었네 마음 같이하는 자도 동반자도 없었지만

뒤돌아보지 않고서 나아가신 주님 이제 내 안에 들어오셨네

4. 사람에게 팔린 그 날 사람들의 고소받고 굴욕과 고통 속에서 가시면류관 쓰고서

채찍 맞으며 골고다 홀로 나 위해 오르신 내 주님 나를 구했네

5. 죽기까지 나는 그를 그 사랑을 간증하리 이 세상의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그 사랑

그의 얼굴 친히 뵈올 그날 올 때까지 나는 주님을 찬양하리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연기둥 2018.12.07 06:14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늘의 복 다 버리고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그분은 지금 부활하시어 하나님 오른편에 계십니다

  2. zoe zo 2018.12.07 07:13 신고  Addr  Edit/Del  Reply

    예수님! 놀라운 구주의 인성과 인격의 이름! 홀로 찬송받기에 합당하신 분! 찬양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2.07 03:16

지방교회 이만나 - 그리스도의 말씀이 풍성히 거하도록 - 생명이만나 420번

골3:16 온갖 지혜를 사용하여 그리스도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풍성히 거하도록 하되, 시와 찬송과 영적인 노래들로 서로 가르치고 권면하고 여러분의 마음에서 은혜로 하나님께 찬송함으로써 거하도록 하십시오.


어느 도시에 회교를 믿는 한 여인이 복음을 한 번 듣고 주님을 만나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더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연기둥 2018.12.07 06:18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풍성히 거하게 하고 그영으로 충만케 되기를 원합니다

  2. zoe zo 2018.12.07 07: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그리스도의 말씀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며 온갖 지혜를 사용하여 추구하며 간직하게 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2.07 03:14

지방교회 에세이 - 재산 불리기 - 갓멘에세이 109번

1. 레위기 25장의 희년은 원래 소유지로 돌아가는 것을 포함합니다.

그리고 '소유지'란 이런 저런 이유로 팔아먹었던 자기 명의였던 땅을 가리킵니다. 

그러나 이 희년 개념을 신약에서 적용할 때는 더 이상 '물질적인 땅'으로 돌아가는 것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돌아가야 할 땅은 무엇인가? 

더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연기둥 2018.12.07 06:21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리가 돌아갈 곳은 오직 그 영으로 돌이켜 풍성한 실재를 갖기 원합니다

  2. zoe zo 2018.12.07 07: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떤 능력이 아니라 지금 그 영으로 우리 안에 사시는 주님을 인격으로 삼아 사는 문제를 본 것입니다..."
    아멘입니다!

posted by emannakr 2018.12.07 00:27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39회 - 

안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샬롬1 2018.12.12 08:48 신고  Addr  Edit/Del  Reply

    내주하하시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것에
    귀를 기울여 기도하는 습관을 가져
    안식하길 훈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