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19 00:10

지방교회 자매집회

M7 생활에 있어서 깨어 있고 봉사에 있어서 신실함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oybAF0oAjyw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9510893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4.29 00:15

찬양 422회

하나님은 창조해



1- 하나님은 창조해 그의 형상 따라서 

영과 혼과 몸 있는 그릇으로 사람을 존귀한 사람 

이 땅 다스려 주 나타내네 하나님 담아서-


2- 사탄에게 유혹돼 선악 열매 먹은 뒤 

나무 잎새 엮어서 가렸지만 헛되네 타락한 사람 

구속하시려 양 잡아 주님 옷 입혀주셨네-


3- 믿음으로 아벨은 양을 잡아드렸네 하나님은

열납해 뜻에 따른 제물을 타락한 사람 제물 필요해 

아벨과 같이 양 제물 드리세-


4- 비로소 깨달았네 사람의 약한 것을 그러므로 

에노스 주의 이름 불렀네 오 주 예수여 오 주 예수여 

오 주 예수여 그 이름 부르세-


5- 타락한 세대에서 하나님과 동행해 죽음 맛보지 

않고 데려가심 얻었네 삼백 년 동안 동행한 에녹

주 데려갔네 상 얻게 하셨네-


6- 죄가 가득한 때에 의로웠던 노아는 하나님 

은혜 입어 하나님과 동역해 방주 건축해 

세상 심판해 주님과 함께 새 시대 열었네-


7- 반역의 땅 가운데 아브라함 불러내 본토 친척 

떠나서 약속의 땅 주셨네 하나님 약속 모든 이방들 

그 자손 통해 복 얻게 하셨네-


8- 은혜 안에 태어나 은혜 안에 자라나 은혜 안에 

후사 돼 모든 기업 얻었네 이삭의 순종 아들 나타내 

주 일으켰네 리브가 얻었네-


9- 창세 전에 선택돼 사랑하심 받았네 많은 환경 

통과해 처리받고 변화돼 부러진 야곱 하나님 왕자 

생명의 성숙 사람을 축복해-


10- 꿈꾸는 자 요셉은 애굽 땅에 팔리어 많은 

고생했으나 하나님은 기억해 원망 없었네 사랑 

충만해 양식 공급하며 온 땅을 통치해-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4.10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107회

당신 안에는 하나님이 가득합니까?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QdyC7HK-YMg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7315611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4.08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106회

그릇 안에 있는 기름은 충만케 하는 성령을 상징함


지방교회 동영상 채널 유투브 : https://youtu.be/PRes04lWX3M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7238366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4.01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103회

현명한 처녀는 그릇 안에 기름을 준비함


지방교회 동영상 채널 유투브 : https://youtu.be/fXv9pAPbAb0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7026169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1.01 00:00

지방교회 찬송가 539장 - 하나님은 우리들을 그릇으로

1. 하나님은 우리들을 그릇으로 지었네 사랑하는 마음 짓고 받는 영을 지었네

2. 마음으로 사랑하고 영으로 주 영접해 이렇게 해 하나님을 생명으로 취하네

3. 우리 마음 부패케 해 영을 죽게 한 사탄 주를 접촉 못하게 해 자아 의지하게 해

4. 주님 그의 구원 안에 내 맘과 영 새롭게 해 사랑하고 영접하는 본능 회복시켰네

5. 새롭게 된 마음으로 하나님 을 사랑해 새롭게 된 영으로써 경배하며 영접해

6. 주님 향해 우리 마음 성실하고 단순해 우리 영은 가난하여 추구하며 온순해

7. 주여 내 맘 주 사랑해 신선하게 하소서 내 영 또한 활발하게 주 접하게 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6 16:05
성경말씀 

(창4: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롬10:13) 누구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의 인생이 공허하고 부서지기 쉽다는 것을 볼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주님의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창세기 4장 26절은 그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고 말합니다. 인류의 제 삼대인 에노스의 때에 사람들은 자신들이 약하다는 것과 깨지기 쉽다는 것과 죽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 주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무관심할 때, 우리는 그분의 이름을 부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살고 그분의 길 안에서 그분을 경배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때, 우리가 부서지기 쉽고 죽어야 할 운명이며 우리의 인생이 공허하다는 것을 깨달을 때, 자연스럽게 우리는 깊은 속으로부터 기도할 뿐 아니라 주님의 이름을 부르게 됩니다.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그분께 기도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에 나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주님은 그분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그분께 기도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부르는 것은 기도의 일부이기 때문에 기도의 한 형태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부르는 것은 단지 기도만이 아닙니다. '부르다'는 히브리어 단어는 '외치다 또는 호소하다 즉 부르짖다'라는 의미입니다. 헬라어로는 사람을 불러 일으키다, 사람의 이름을 부르다를 뜻합니다. 바꾸어 말해서 부르는 것은 그가 들을 수 있도록 그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기도는 속으로 할 수 있지만, 부르는 것은 들리게 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6 15:10
성경말씀  

(창1:26上)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고후4:7上) 우리는 이 보배를 질그릇 속에 담고 있습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에게는 생각과 감정과 의지가 있으며 그것은 그리스도를 따라서 만들어졌습니다. 분명히 그리스도는 최고의 생각과 최고의 의지와 최고의 감정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지만 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의지는 그렇게 실제적이지 않습니다. 손과 장갑의 예를 다시 생각해 봅시다. 사람의 손에는 하나의 엄지손가락과 네 개의 손가락이 있으며, 장갑에도 하나의 엄지손가락과 네 개의 손가락이 있습니다. 장갑의 엄지손가락도 엄지손가락이지만 진짜 손가락과 비교해보면 큰 차이가 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그리스도의 생각을 비교해 보십시오. 우리의 생각은 장갑의 빈 엄지손가락과 비슷합니다. 그리스도의 생각은 사람의 진짜 엄지손가락과 같습니다. 또한 우리에게는 지혜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지혜 역시 빈 엄지손가락과 같은 것이며, 그리스도의 지혜는 실재의 엄지손가락과 같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실재의 엄지손가락이 장갑의 엄지손가락 안으로 들어갈 것이며, 이때 두 엄지손가락은 하나가 될 것입니다. 하나는 모양 즉 표현이고, 다른 하나는 실재 즉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