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4.08 00:15

찬양 407회

빌립보서 4장 6-7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해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주님께 말씀 드리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이해를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평안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 입니다.




지방교회 -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3.15 00:10

지방교회 에세이 121회

말고의 귀를 잘라 버림, 고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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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3.14 00:15

찬양 390회

Pray to fellowship with Jesus

영어찬송 784장 / 한국어 568장




Hymn 784  

SUBJECT: PRAYER-FELLOWSHIP WITH THE LORD

METER: 8.7.8.7.D.

AUTHOR: Witness Lee

COMPOSER: Charles C. Converse


1 Pray to fellowship with Jesus,

  In the spirit seek His face;

  Ask and listen in His presence,

  Waiting in the secret place.

Chorus  

  Pray to fellowship with Jesus,

    In the spirit seek His face;

  Ask and listen in His presence,

    Waiting in the secret place.

2 Pray to fellowship with Jesus,

  Fully opened from within,

  With thy face unveiled, beholding,

  Single, pure, and genuine.

3 Pray to fellowship with Jesus,

  Seeking Him in confidence;

  Learn to touch Him as the Spirit,

  Looking up in reverence.

4 Pray to fellowship with Jesus,

  Speaking nothing in pretense;

  Ask according to the spirit,

  Praying by the inner sense.

5 Pray to fellowship with Jesus,

  List’ning earnestly to Him;

  Be impressed with His intentions,

  Yielding to Him from within.

6 Pray to fellowship with Jesus,

  Bathing in His countenance;

  Saturated with His beauty,

  Radiate His excellence.


지방교회 -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08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아들을 위한 기도 - 생명이만나 438번

마8:13 ...“가십시오. 그대가 믿은 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빌라델피아 지방에 한 노 자매에게 말을 잘 듣지 않은 아들이 있었는데, 그 아들은 거칠고 방탕하며 눈빛이 어두웠습니다. 후에 그는 뱃사람이 되었습니다. 노 자매는 어느 날 밤 갑자기 잠에서 깨어나 마음속에 자기 아들이 위험에 처했다고 느껴서 외투를 입고 침대 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은혜를 베풀어달라고 간절히 간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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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1.29 00:05

지방교회 에세이 - 기도를 가르쳐 주세요 - 갓멘에세이 108번

1. 저는 한 때 기도 많이 (오래) 하는 사람이 부러웠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어떤 계기로  기도하는 시간의 많고 적음도 중요하나 더욱 중요한 것은 무엇을 위하여 기도하는가하는 기도의 내용도 고려해야 함을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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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7.12 05:00

생명이만나 335 - 사람의 기도를 듣지 않으심 - 지방교회들 이만나

생명이만나 335 - 사람의 기도를 듣지 않으심 - 지방교회들 이만나

(시66:18)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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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7.07 03:00

생명이만나 334 - 기도가 아닌 기도를 방지함 - 지방교회들 이만나

생명이만나 334 - 기도가 아닌 기도를 방지함 - 지방교회들 이만나

(마6:7) 기도할 때, 이방인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말을 많이 해야 들으실 줄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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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6.20 11:54

 

성경말씀

(마6:7) 기도할 때, 이방인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말을 많이 해야 들으실 줄로 생각합니다.

오늘의 만나  

만일 우리가 합당하게 기도하기를 원한다면 해야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는 기도가 아닌 기도를 방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우리에게 시간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역량도 주지 않으며 또한 우리의 기도 시간에 많은 헛된 말을 하게 합니다. 이것 또한 우리가 눈을 크게 뜨고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결코 기도 시간을 헛되게 낭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반 로버츠’가 하루는 그의 거실에서 몇 명의 사람들과 어떤 일을 위하여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중의 어떤 형제가 절반가량 기도했을 때 로버츠는 건너가서 손으로 그의 입을 막고서, “형제여, 더 이상 말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지금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는 기도의 많은 말들은 다 사탄이 우리 안에서 육체를 선동하여 한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매우 길지만 많은 것들이 실제적이지 않고 쓸모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우리는 기도 시간에 늘 온 세상을 몇 바퀴 도는 데에 시간과 힘을 다 소모하여 버리기 때문에 정상적인 기도를 하지 못하게 되고, 따라서 아무런 기도의 응답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지방교회 생명 이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