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08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아들을 위한 기도 - 생명이만나 438번

마8:13 ...“가십시오. 그대가 믿은 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빌라델피아 지방에 한 노 자매에게 말을 잘 듣지 않은 아들이 있었는데, 그 아들은 거칠고 방탕하며 눈빛이 어두웠습니다. 후에 그는 뱃사람이 되었습니다. 노 자매는 어느 날 밤 갑자기 잠에서 깨어나 마음속에 자기 아들이 위험에 처했다고 느껴서 외투를 입고 침대 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은혜를 베풀어달라고 간절히 간구했습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1.29 00:05

지방교회 에세이 - 기도를 가르쳐 주세요 - 갓멘에세이 108번

1. 저는 한 때 기도 많이 (오래) 하는 사람이 부러웠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어떤 계기로  기도하는 시간의 많고 적음도 중요하나 더욱 중요한 것은 무엇을 위하여 기도하는가하는 기도의 내용도 고려해야 함을 보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7.12 05:00

생명이만나 335 - 사람의 기도를 듣지 않으심 - 지방교회들 이만나

생명이만나 335 - 사람의 기도를 듣지 않으심 - 지방교회들 이만나

(시66:18)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7.07 03:00

생명이만나 334 - 기도가 아닌 기도를 방지함 - 지방교회들 이만나

생명이만나 334 - 기도가 아닌 기도를 방지함 - 지방교회들 이만나

(마6:7) 기도할 때, 이방인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말을 많이 해야 들으실 줄로 생각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6.20 11:54

 

성경말씀

(마6:7) 기도할 때, 이방인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말을 많이 해야 들으실 줄로 생각합니다.

오늘의 만나  

만일 우리가 합당하게 기도하기를 원한다면 해야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는 기도가 아닌 기도를 방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우리에게 시간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역량도 주지 않으며 또한 우리의 기도 시간에 많은 헛된 말을 하게 합니다. 이것 또한 우리가 눈을 크게 뜨고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결코 기도 시간을 헛되게 낭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반 로버츠’가 하루는 그의 거실에서 몇 명의 사람들과 어떤 일을 위하여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중의 어떤 형제가 절반가량 기도했을 때 로버츠는 건너가서 손으로 그의 입을 막고서, “형제여, 더 이상 말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지금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는 기도의 많은 말들은 다 사탄이 우리 안에서 육체를 선동하여 한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매우 길지만 많은 것들이 실제적이지 않고 쓸모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우리는 기도 시간에 늘 온 세상을 몇 바퀴 도는 데에 시간과 힘을 다 소모하여 버리기 때문에 정상적인 기도를 하지 못하게 되고, 따라서 아무런 기도의 응답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지방교회 생명 이만나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6 16:05
성경말씀 

(창4: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롬10:13) 누구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의 인생이 공허하고 부서지기 쉽다는 것을 볼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주님의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창세기 4장 26절은 그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고 말합니다. 인류의 제 삼대인 에노스의 때에 사람들은 자신들이 약하다는 것과 깨지기 쉽다는 것과 죽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 주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무관심할 때, 우리는 그분의 이름을 부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살고 그분의 길 안에서 그분을 경배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때, 우리가 부서지기 쉽고 죽어야 할 운명이며 우리의 인생이 공허하다는 것을 깨달을 때, 자연스럽게 우리는 깊은 속으로부터 기도할 뿐 아니라 주님의 이름을 부르게 됩니다.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그분께 기도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에 나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주님은 그분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그분께 기도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부르는 것은 기도의 일부이기 때문에 기도의 한 형태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부르는 것은 단지 기도만이 아닙니다. '부르다'는 히브리어 단어는 '외치다 또는 호소하다 즉 부르짖다'라는 의미입니다. 헬라어로는 사람을 불러 일으키다, 사람의 이름을 부르다를 뜻합니다. 바꾸어 말해서 부르는 것은 그가 들을 수 있도록 그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기도는 속으로 할 수 있지만, 부르는 것은 들리게 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9:40
성경말씀 

 (요13:14) 주이며 선생인 내가 여러분의 발을 씻어 주었으니, 여러분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합니다. 

 오늘의 만나

 
어떤 때 당신은 아마도 하루 동안의 업무로 지쳐 무거운 영으로 기도 집회에 올지도 모릅니다. 어떤 사람이 기도하지만 당신은 여전히 무겁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사람이 기도해도 변화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어떤 형제나 자매가 기도를 하면, 당신은 즉시 위로 올라가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당신은 소생함을 얻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당신의 발이 씻김을 받은 것입니다. 나를 괴롭히는 것은 죄가 아니라 세상 먼지일 뿐이었는데, 나는 이로 인해 스스로 가라앉는 느낌을 가진 때가 부지기수였습니다. 그러나 나의 상황을 전혀 모르는 한 형제나 자매를 만나서 그의 말을 한마디 들을 때, 모든 것이 밝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신이 이러한 사람을 만나면, 모든 어두움이 사라지고 그 얇은 막도 제거되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서로의 발을 씻는 것, 즉 내가 그리스도 안의 형제로 인해 소생함을 얻게 되는 것이며, 또한 하나님의 면전에서 방금 나온 것과 같은 위치로 이끌리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그분의 자녀들 가운데서 보기를 갈망하시는 것이 바로 이와 같은 서로의 봉사입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6:50
성경말씀  

(살전5:17~18)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왜냐하면 이것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에 대하여 가지신 뜻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스코틀랜드에서는 매년 한 차례의 특별집회를 여는데 각처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합니다. 어느 노 목사와 젊은 신학생이 동행하여 집회를 참석하러 갔습니다. 점심 때 길가에 앉아서 과자를 꺼내어 같이 먹고 있었습니다. 다 먹고나서 노 목사는 "우리 함께 기도합시다."라고 말하고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노 목사는 아버지께 말하듯이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나는 나이가 먹어 잘 듣지 못합니다. 나에게 앞좌석을 안배해 주십시오. 나의 신발이 구멍났으니 새신발을 주십시오." 신학생은 이 기도를 듣고는 즉시 눈을 뜨고서 "나는 당신의 기도에 찬성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바쁘신데, 당신의 웨이터란 말입니까? 그분이 당신의 신발까지 관심한단 말입니까?"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노 목사는 계속 기도하였고 하나님이 그의 거할 곳을 주시도록 간구하였습니다. 신학생은 노 목사의 말에 아멘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다음 신학생이 긴문장으로 기도했습니다. 이번에는 노 목사가 눈을 뜨고 "나는 찬성하지 않는다. 나는 자네가 하나님께 설교하는 것에 아멘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예배당에 도착했을 때 사람들이 그곳에 가득했습니다. 신학생은 "하나님이 당신에게 어떻게 좌석을 안배하시는지를 봅시다." 앞좌석에 어느 자매가 앉아 있었는데 노 목사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는 안내에게 말했습니다. "여기에 저의 아버님을 위해 예비한 빈 좌석 하나가  있습니다. 말씀을 전할 때까지도 못오시면 다른 사람에게 양보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 노 목사님에게 앉으라고 하십시오!" 그러자 안내는 즉시 노 목사를 앞자리에 앉게 하였습니다. 기도 시간에는 일어나서 기도하는 사람도 있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사람도 있었습니! 다. 노 목사는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습니다. 그 부인은 일어서서 기도하면서 노 목사의 신발에 구멍이 난 것을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노 목사님, 저의 아버지가 신발 가게를 하십니다. 저와 같이 가세요. 신발 한 켤레를 선물할까 합니다.  목사님은 어디에서 묵으실건가요?" 노 목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비하실 것입니다. 저는 모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자매는 "오늘 저의 집에 어느 목사님이 묵기로 했는데 그분이 오시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목사님이 오셔서 거할 수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다음 날 그 신학생은 노 목사를 보고서 "목사님, 하나님이 당신의 기도를 들어 주셨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노 목사는 신학생이 보도록 발을 들어 올리면서 새신을 보여 주었습니다.  기도는 듣기 좋은  문장으로 꾸며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필요를 하나님께 아뢰는 것입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6:45
성경말씀  

(빌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오늘의 만나

 
 어느 믿는이가 감람나무를 심어 놓고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나의 나무에 수분이 필요하오니 이슬을 내리사 적셔 주소서." 그러자 하나님은 비를 내리셨습니다. 하나님께 또 "하나님이여! 나의 나무가 햇빛이 필요한데 나무에게 햇빛을 주세요."라고 하자, 구름이 흩어지고 비가 멎으면서 하나님은 햇빛을 공급하셨습니다. 그는 또 "하나님! 이제는 그 조직을 견고하게 하기 위해 서리를 내리셔야 합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한 대로 그 식물 위에 한 겹의 얕은 서리가 내렸습니다. 그러나 예상치 않게 밤이 되자 그 작은 나무는 죽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른 믿는이를 찾아가서 그의 기이한 체험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 믿는이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나도 한 구루의 작은 나무를 심었지요. 지금은 아주 잘 자랐습니다. 나는 나의 나무를 위해 조금도 염려하지 않고 다만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그를 지으신 하나님은 무지한 나보다 더욱 그의 필요를 아십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께 어떤 조건과 건의와 방법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다만 "하나님!  나무에게 필요한 것을 주십시오. 바람이든 비든 서리든 눈이든 햇빛이든 그 무엇이든 간에. 당신이 지으셨기 때문에 그의 필요를 아실 것이고 또한 그에게 공급하실 것입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기도는 당신이 하나님의 참모가 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사정을 하나님께 맡기고 의뢰하여 그분이 이루게 하는 것입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