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5:30
성경말씀  

(살전5:17~18)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왜냐하면 이것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에 대하여 가지신 뜻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1857년 미국의 런베엘은 어느 날 기도하는 중에 갑자기 이 세상에 하루에 수천만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마음 속에 근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뉴프알돈가에 한 장소를 구하고 꾸민 다음 기도회를 예비하려고 했습니다. 그날 집회는 오직 그 사람 혼자만이 참석했습니다. 그는 낙심한 끝에 홀로 무릎을 꿇고 주님께 기도하며 주님께서 죄를 사하여 주실 것을 간구하며 성령의 부흥을 구했습니다. 삼십분이 지난 후에서야 한 사람이 왔고, 최종적으로는 모두 여섯 명이 모였습니다. 그들은 마음을 같이 하여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기도회를 마치고서 런베엘은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그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 저는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셨다고 느낍니다. 다음 주에 다시 모입시다." 결국 다음에는 30명이 모였고, 그 다음 주에는 백여명이 모여 인수가 날마다 증가하여 매일 집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나중에는 온 성에 영향을 미치어 곳곳에 기도회가 일어나 온 미국땅으로 퍼졌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를 들으셨고, 그러한 사역을 축복하셨습니다. 몇 개월 후 수천 곳에 부흥이 일어나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불타는 불꽃이 온 땅에 펴졌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주님께 돌아온 자가 천만명도 더 되었습니다.  브엘톤가의 기도처는 그 발원지가 지금까지도 여전히 보존되고 있습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7:40
성경말씀 

 (엡3:17)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거처를 정하시게 하시며, 

 오늘의 만나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 3장 17절에서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거처를 정하시게 하시며’라고 기도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위해 거처를 마련해 드릴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그분은 여러분의 마음에 거처를 정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은 하늘이 놀라운 곳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리스도께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분에게 여러분이 없다면 그분의 거처가 없는 것입니다. 그분은 여러분의 마음에 그분의 거처를 만들기 원하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사상이 너무나 주관적이고, 우리의 마음은 너무 작아서 크신 그리스도를 담을 수 없으며, 그분은 멀리 떨어져서 셋째 하늘에 계신다고만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그분의 거처를 정하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와 여러분 사이에 존재해야 할 친밀한 관계입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2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7:25
성경말씀 

 (눅15:23) 또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 잡아라. 우리가 먹고 즐거워하자. 

 오늘의 만나

 
 우리는 능력이나 마술을 통해 성장하고 변화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규칙적으로 먹음으로써 점차적으로 성장하고 변화됩니다. 누가복음 15장의 ‘살진 송아지’는 공허한 용어가 아닙니다. 이것은 그리스도를 음식으로 우리 안에 취하여 들일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만족하게 하신다는 그림입니다. 우리는 매일 자신을 열고 그분의 말씀을 기도로 읽으므로 그분을 취하여 들여야 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형상을 이루며, 우리 마음 안에 그분의 거처를 정하시고, 우리를 그분의 형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길입니다. 영양 공급을 얻기 위해 말씀을 읽을 때는 한 번에 적은 양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살진 송아지를 한 입에 삼키려고 하지 마십시오! 하루 서너 차례의 소식(小食)이 점진적이고 꾸준한 영적 성장과 변화에 가장 좋습니다. 예수를 먹는 것이 신약의 초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소홀히 되어 왔습니다. 말씀을 기도로 읽으므로 예수를 살진 송아지로 먹게 되기를 바랍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2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5:55
질문 질문: 우리가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까? 작년에 저는 대학에서 거의 매일 열다섯 사람들을 위해 다른 형제들과 함께 기도했는데, 그중 한 사람도 우리의 구성원으로 더해지지 않았고, 그러한 수고는 사람을 지치게 했습니다. 

 답변

 
최상의 기도 방식은 요한복음 15장 7절에 따른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여러분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구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에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기도하는 길은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 안에 머무르며, 주님과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의 기도는 우리의 선호에 따른 것이 아닌 그분의 말씀에 따른 것이 됩니다. 우리가 그분 안에 거하고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할 때, 우리는 기도해야 할 그분의 거하는 말씀을 얻게 됩니다. 그때 우리는 그분을 향하여 입을 열어서 그분이 우리 안에서 움직이시며 우리는 안에서 느끼는 어떤 것을 기도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말해 주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주님을 접촉하고 주님과 하나 되십시오. 일단 당신이 그분의 말씀들을 당신 안에 취하여 들이고 실제적으로 그분과 하나이며 그분이 당신과 하나 되었다면 당신의 깊은 속에 어떤 의식이 있을 것입니다. 그 느낌을 따랄 기도하십시오. 많은 경우 기도의 말을 시작할 때 더욱 많은 느낌이 올 것입니다. 우리의 내적 느낌이 말로 표현될 때 그것이 우리의 기도가 됩니다. 주님께 나아가 주님을 접촉하고, 그분이 인도하실 때 당신의 내적 느낌에 따라 말하십시오. 여전히 어떤 사람, 어떤 상황들 또는 교회들을 위해 기도할 부담이 있다면 다만 그 부담을 말하십시오. 그 부담이 당신에 의해 시작되었는지 주님에 의해 시작되었는지 분석하지 마십시오. 어떤 문제를 위해 기도하지 말라고 말하는 내적 제한이 있을 때까지 기도하십시오. 기도는 다만 주님께 나아간 다음 주님이 당신에게 주시는 느낌에 따라 말하는 것입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2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1 19:05
성경말씀  

(빌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이해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평안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이스라엘 자손들은 땅 위에서 수고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젊은이들은 오늘날 공부해야 하며 학업을 끝마쳐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합당한 교회생활을 한다면 우리의 젊은이들은 대학을 마쳐야 합니다. 대학 졸업에 실패하는 것은 씨를 뿌려 놓고 추수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날 먹고 살기 위한 요구는 수백 년 전과는 매우 다릅니다. 오늘날 젊은이들은 부지런히 공부해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함으로 땅을 파야 하며 씨를 뿌리고 곡식에 물을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염려 때문에 이것을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염려와 의무를 분간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의무는 농사일, 즉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하는 농사일을 마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이 땅에서 살려면 여러분은 학업을 마쳐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공부하고 학업을 완수하려 함에 있어서 여러분은 세상 사람들과 달라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들의 염려를 위하여 공부하지만 여러분의 염려를 위하여 공부해서는 안 되며 여러분의 의무를 이루어야 합니다.
출처 : 이기는 생명 - 창간호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0 13:10
성경말씀 

(요17:1)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드시어 하늘을 보시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셔서 아들이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도록 하여 주십시오. 

 오늘의 만나

 신성한 비밀에 관한 주님의 기도는 세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첫째, 이 기도는 주님의 부활 안에서 이루어졌는데, 부활 안에서 주님의 신성한 요소, 신성한 생명이 주님의 인성 안에서 많은 믿는이들 안으로 해방되었고, 주님의 인성을 포함한 전 존재가 영광 안으로 이끌렸으며 또한 아버지의 신성한 요소가 주님께서 부활하시고 영광스럽게 되심으로 표현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부활 안에서 주님의 기도를 응답하시고 이루셨습니다. 둘째로 이 기도는 교회 안에서 이루어졌는데, 교회 안에서 주님의 부활 생명이 많은 지체들을 통하여 표현됨으로 주님은 그들 안에서 영광스럽게 되셨습니다. 셋째, 이 기도는 최종적으로 새 예루살렘 안에서 이루어질 것인데, 새 예루살렘 안에서 주님은 영광 안에서 충만히 표현되시고, 하나님은 영원히 주님 안에서 영광스럽게 되실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9:50
성경말씀  

(마6:6) 그러나 그대는 기도할 때, 그대의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가운데 계시는 아버지께 기도하십시오. 은밀한 가운데 보시는 그대의 아버지께서 갚으실 것입니다. (시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오늘의 만나

 
 페르시아의 한 재상은 황제가 자기의 업적을 추켜 세운 적이 없던 일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자신의 내실에 목동 시절에 사용했던 지팡이며 행장, 물병 등을 진열해 놓았습니다. 그는 매일 시간을 내어 이전의 생활을 회상했습니다. 이것으로 그는 황실의 부귀와 명예의 유혹으로부터 벗어나는 예방책으로 삼았습니다. 다윗 왕 역시 그의 목동 시절의 생활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의 마음 속에는 하나의 내실이 있었는데 항상 그곳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곳에서 쓴 시편 23편은 그가 성년이 된 후의 경험과 양 떼들과 함께했던 어린 시절의 분명한 기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형제,자매님들이여! 당신에게도 이러한 내실이 있습니까?
출처 : 온전케 하는 예화들1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8:35
성경말씀  

(잠21:13) 귀를 막아 가난한 자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오늘의 만나

 
 어느 부요한 한 믿는이가 예배당에 갈 때마다 평소에 그가 잘 아는 이웃을 만났는데 그녀는 아무도 돌보지 않는 늙고 병들며 가난한 여인이었습니다. 그녀가 그를 보고는 처량한 목소리를 내며 몇 푼을 달라고 울부짖었습니다. 그 부요한 믿는이는 마음속으로 ‘내 수중에는 적지 않은 돈이 있지만 어떻게 그렇게 쉽게 나의 돈을 그녀에게 줄 수 있다는 말인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녀가 귀찮게 하는 것이 싫어서 그녀에게 동전 두 개를 주었습니다. 이렇게 한 다음 그는 그녀를 떠나 예배당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 당신이 나의 쓸 것을 충족시키셨고 또한 나로 평강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오늘 더 많은 은혜를 내게 주사 나의 심신이 넘치는 축복을 받게 해 주십시오. 당신의 모든 은혜를 내게 주십시오.”라고 간구했습니다. 그 사람은 남을 위해서는 털 한 가닥도 뽑으려 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서는 많은 것을 얻기를 좋아합니다. 이러한 기도는 열납될 수 없습니다. ‘귀를 막아 가난한 자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잠21:13)
출처 : 온전케 하는 예화들1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6:20
성경말씀  

(빌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오늘의 만나

 
 길이 삼 미터 무게 오백 파운드의 철근을 작은 사슬로 공중에 걸어 놓았습니다. 그 옆에는 나무 병마개도 가느다란 실로 공중에 걸어 놓았습니다. 이렇게 한 목적은 나무 마개로 그 철근을 칠 때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가를 보는 것입니다. 나무 병마개로 철근을 칠 때 처음에 철근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나무 병마개를 계속 삼십 분간 쳤을 때 철근은 불안정하기 시작했습니다. 또 십 분이 지나자 철근에 반응이 일어났습니다. 다시 삼 십 분이 지나자 철근은 공중에서 종과 같이 흔들렸습니다.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할 때 아무리 크고 어려운 일이라도 하나님은 이루십니다. 모든 기도가 보좌를 만지며 기도할수록 하나님은 역사하실 것입니다.
출처 : 온전케 하는 예화들1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5:50
성경말씀  

(빌4:5~7) 여러분의 관용이 모든 사람에게 알려지도록 하십시오. 주님께서 가까이 계십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이해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평안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형제님들, 무슨 일에든지 참되며, 무슨 일에든지 장중하며, 무슨 일에든지 의로우며, 무슨 일에든지 순수하며, 무슨 일에든지 사랑스러우며, 무슨 일에든지 평판이 좋아야 하며, 그리고 어떤 미덕과 어떤 칭찬이 있거든 이러한 것들을 생각하십시오. 

 오늘의 만나

 
 ‘관용’은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자기의 법적인 권리들을 엄격하게 주장하지 않고 합리적이고 동정심이 많고 심사숙고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기적인 야심과 허영, 원망과 시비와 대조됩니다. 그것은 믿는이들이 살아 낸 탁월한 미덕이신 그리스도 자신입니다. 주께서 가까우시다는 것은 공간과 시간에서 가깝다는 것입니다. 공간적으로 주님은 우리와 가까이 계시며 도울 준비가 되셨습니다. 시간적으로 주님은 가까이 계시며 곧 오실 것입니다. 사탄에게서 오는 염려는 사람 사는 행활의 총체이며, 그리스도를 사는 믿는이들의 생활을 방해합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관용은 그리스도를 사는 생활의 총체입니다. 이 둘은 서로 반대되는 것입니다. 기도로 하나님과 교통을 실행한 결과는 우리가 하나님의 평안을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평안은 기도로 하나님과 교통하여 우리 안으로 주입된 평강이신 하나님으로서 고민에 대해서는 안정제이시고 염려에 대해서는 해독제이십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