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5.10 00:15

찬양 431회

Many weary years I vainly sought a spring

영어찬송 322장 / 한국어 254장



1

Many weary years I vainly sought a spring,

  One that never would run dry;

Unavailing all that earth to me could bring,

  Nothing seemed to satisfy.

  Drinking at the Fountain that never runs dry,

Drinking at the Fountain of life am I;

  Finding joy and pleasure

  In abounding measure,

  I am drinking at the Fountain of life.

2

Through the desert land of sin I roam no more,

  For I find a living Spring

And my cup of gladness now is running o’er,

  Jesus is my Lord and King.

3

Here is sweet contentment as the days go by,

  Here is holy peace and rest;

Here is consolation as the moments fly,

  Here my heart is always blest.

4

Here I find a never ending, sure supply,

  While the endless ages roll;

To this healing Fountain I would ever fly,

  There to bathe my weary soul.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5.01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116회

오늘날 왕국을 삶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OkI701PeZsc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7994013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4.15 00:15

출처 : Hymnal.net
출처 : 지방교회 교회자료

1.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 신실함 보네
그 자비 내게 임해 죄인인 내게
이제 난 안다네


해보다도 밝은 그 빛 내 의심 벗게 해
기쁨 중의 기쁨 넘쳐 그 말씀 누리네
이제 난 안다네


오 오늘 함께 계신 주님 내일도 함께하네
나의 근심과 슬픔을 모두 사라지게 해
짊어질 수 없는 위험 강한 폭풍은 없네
그분은 나의 주


2. 날마다 그 은혜 넘쳐 사랑이 이기네
그 영은 항상 흘러 멈추지 않네
풍성해 해방해


하늘보다 높은 곳에 날 오르게 하네
그의 사랑스런 신부 새 예루살렘을
이제 난 보았네

 

지방교회 -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3.21 00:05

지방교회 진리이만나 16회

하나님의 유일한 기쁨이신 그리스도


지방교회 동영상 채널 유투브 : https://youtu.be/3aLug6julaU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tv.kakao.com/v/396676022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28 00:09

찬양 357회

Far away the noise of strife upon my ear

애굽에서 죄의 종 돼 - 252장





1

Far away the noise of strife upon my ear is falling,

Then I know the sins of earth beset on every hand;

Doubt and fear and things of earth in vain to me are calling,

None of these shall move me from Beulah Land.

I’m living on the mountain, underneath a cloudless sky,

I’m drinking at the fountain that never shall run dry;

O yes, I’m feasting on the manna from a bountiful supply,

For I am dwelling in Beulah Land.


2

Far below the storm of doubt upon the world is beating,

Sons of men in battle long the enemy withstand;

Safe am I within the castle of God’s word retreating,

Nothing then can reach me, ’tis Beulah Land.


3

Let the stormy breezes blow, their cry cannot alarm me,

I am safely sheltered here, protected by God’s hand;

Here the sun is always shining, here there’s naught can harm me,

I am safe forever in Beulah Land.


4

Viewing here the works of God, I sink in contemplation,

Hearing now His blessed voice, I see the way is planned;

Dwelling in the spirit, here I learn of full salvation,

Gladly will I tarry in Beulah Land.


Beulah means Married in Hebrew (cf. Isaiah 62:4)




252-애굽에서 죄의 종 돼



1- 애굽에서 죄의 종 돼 평강 모르던 나 자유 얻어 보려

벽돌 적게 구웠네 오히려 더 부담 늘어

고통 속에 빠져 영광의 땅 들어 본적 없네


2- 하나님의 유월절 양 피로 구속 얻어 침례 받고

애굽 떠나 광야로 갔네 구부러진 광야 길을

계속 방황하며 그 땅에 갈 믿음이 없었네


3- 그리스도 나를 높여 하늘에 앉히니 공중 권세

무너지고 사탄 쩔쩔매 주 예수의 이름 앞에

음부 물러나네 영광의 땅 승리의 땅일세


4- 한량없는 평강 기쁨 비교할 데 없네 안식 안에

근심 없네 외로움 없네 달콤한 그 사랑 교통

얼마나 좋은지 항상 찬송 넘쳐 영광의 땅


(후렴)

난 이제 올라가네 맑은 하늘 높은 산

끝없이 넘쳐나는 산 샘을 마시네 풍성과 은혜 넘쳐나네

젖과 꿀 흐르는 땅 난 이제 거해 영광의 땅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6 16:35
성경말씀 

 (롬14:16~17) 그러므로 여러분이 좋다고 여기는 것이 도리어 비방거리가 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의 왕국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의와 화평, 그리고 성령 안에 있는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마28:20下) 나는 이 시대가 종결될 때까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습니다.  

오늘의 만나 

 어떤 의미에서는 왕국이 여기에 있고, 다른 의미에서는 왕국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주 예수님 자신과 같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주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여기 계시지만 다른 의미에서 주님은 오시고 계십니다. 주님이 내적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는 동안에도 그분은 여전히 외적으로는 오고 계십니다. 오늘날 우리는 사람들에게 주 예수님을 믿으면 그분이 우리 안에 계신다고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외적으로 오시어 왕국의 나타남을 가져오실 때에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왕국의 나타남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왕국의 실제 안에 산다면 상점이나 식당에서 잔돈을 더 많이 받았을 때 곧 돌려 줄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할 때 다른 사람들은 우리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그러한 상황을 통해 이익을 취하지 않는 사실을 보고 놀랍니다. 사람들에게 여분의 돈을 돌려주고 다른 이들의 이익을 취하기를 거부하는 것이 우리의 그리스도인 생활에 있는 왕국의 실재의 한 예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세상적인 사람들은 이것이 왕국이라는 것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왕국의 나타남을 가져오실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은 ‘이것이 왕국의 나타남이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6 15:40
성경말씀  

(창2:9上)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롬14:17) 하나님의 왕국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의와 화평, 그리고 성령 안에 있는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여호와 하나님은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기뻐하고 즐거워하시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도는 사람으로 일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누리므로 기뻐하고 만족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종교적인 생각과는 상반되는 것입니다. 내가 어린 그리스도인이었을 때, 나는 침울한 얼굴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그런 경배가 아닙니다. 그분은 단지 우리가 즐거워하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편에서 '주님에게 노래하며 즐거이 부르자'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웃는 얼굴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고 만족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한 일이나 해야 할일들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다만 지금 주 안에서 기뻐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 만을 생각하십시오. 로마서 14장 17절에서 하나님의 왕국은 의와 화평, 그리고 성령 안에 있는 기쁨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기뻐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기쁘고 즐겁지 않다면 그것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기쁨이 없을 때,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일은 다 무거운 짐이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그런 무거운 짐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다만 기뻐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쁘고, 즐겁고, 만족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