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5. 27. 00:15

찬양 442회

내 사랑아 내가 너를

한국어 926장



926- 노래 중의 노래(Ⅰ)



1- 내 사랑아 내가 너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했구나

네 두 뺨은 땋은 머리로 너의 목엔 구슬꿰미 아름답네

우-리가 너를 위하여 나의 영광의 금사슬을

은을 박아 만들리라 은을 박아 만들리라


2- 왕이 상에 앉았을 때 나의 나드 기름 향기 토하였구나

나의 사랑 하는 자는 나의 품 가운데 몰약 향낭이요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엔게디 포도원의

고벨화 송이로구나 고벨화 송이로구나


3- 내 사랑 너 어여쁘고 어여쁘다 너의 눈이 비둘기 같아

나의 사랑하는 자야 어여쁘고 화창하다 너의 모습

우-리 침상은 푸르고 우리 집은 백향목 들보

잣나무 석가래구나 잣나무 석가래구나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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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3:05
 

성경말씀  

(요일2:15)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마십시오. 누구라도 세상을 사랑하게 된다면, 그 사람 안에는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습니다. 

 오늘의 만나       

언젠가 그림 전시회에 참석한 일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그림이 먼 곳에서 보아야 아름다운데 그중의 한 그림은 가까이에서 보아야 그 의미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 그림은 그리스도인의 생활 원칙을 암시한 그림입니다. 그림 속에는 한 어린아이가 있었고 그 아이의 주위에는 그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어린아이의 눈길은 장난감을 주목하지 않고 앞에 있는 창문을 주의하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의 두 손도 창문가로 내밀고 있었습니다. 먼 곳에서 볼 때에는 그것이 이상하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니 그 창문가에 한 마리의 아름다운 비둘기가 있었습니다. 그 그림 아래에는 이러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 어린아이는 아름다운 비둘기를 얻으려고 모든 장난감을 땅에 버렸다.” 그 그림은 더 좋은 것을 얻으려고 덜 귀한 것들을 버리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버리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다만 더 좋은 것을 주십니다. 우리가 그것을 얻는다면 자연히 그 많은 것들을 다 버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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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5. 13:55
성경말씀  

(마3:16) 예수님께서 침례 받으시고 즉시 물에서 올라오셨다. 보아라, 하늘이 그분께 열렸고, 그분은 하나님의 영께서 비둘기같이 자기 위에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오늘의 만나

 
한 방면에서 하나님의 영은 능력의 영이고, 다른 방면에서 그분은 생명의 영이십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성령의 이 두 방면을 말하기 위해서 두 가지 상징을 사용합니다. 성경은 능력의 영에 관해 말할 때 독수리를 그영의 상징으로 사용하며, 생명의 영에 관해 말할 때는 비둘기를 상징으로 사용합니다. 구약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속박의 땅에서 그들을 자기의 날개에 업어 옮기는 큰 독수리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출19:4). 이것은 하나님의 영의 능력의 방면을 언급합니다. 신약에서 주 예수님께서 침례 받고 물에서 나오셨을 때,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그분 위에 내려왔습니다(마3:16). 이것은 하나님의 영의 생명 방면을 언급합니다. 그러한 분으로서 하나님의 영은 매우 섬세하고 온유하고 평온하십니다. 그분은 큰소리를 내거나 소란스럽게 하거나 울부짖거나 고함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우리 안에서 매우 섬세하고 온유하고 평온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많은 경우 그분의 임재를 소홀히 하게 되는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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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3. 16:10
성경말씀 

 (마3:15~17) 예수님께서 “이제 허락하십시오.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합니다.”라고 하시자, 요한이 허락하였다. 예수님께서 침례 받으시고 즉시 물에서 올라오셨다. 보아라, 하늘이 열렸고, 그분은 하나님의 영께서 비둘기같이 자기 위에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보아라,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왔다. “그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요, 나를 기쁘게 하는 아들이다.” 

오늘의 만나

 
 주 예수님이 삼십 세쯤 되셔서 그분의 사역을 시작하셨을 때, 그분의 첫 번째 공적인 활동은 요한에게 침례받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의 사역은 그분이 장사되심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분은 거룩하시고, 순수하시고, 죄가 없는 분이셨지만, 그러나 그분은 하나님의 사역을 만지실 수 있기 전에 죽으실 필요가 있으셨습니다. 침례자 요한은 이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는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들 같은 죄인들은 침례받을 필요가 있다는 것은 볼 수 있었지만, 그러나 성령으로 나신 바 된 이런 분에게 침례가 필요한가 하며 의아해 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제 허락하십시오.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최고의 의도 장사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장사되시고 물에서 올아오신 후 하나님의 임재의 누림 안에 들어가셨습니다.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같이 내려오고, 아버지의 음성이 들려온 것의 의미가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임재의 참된 누림을 얻기 위해 우리는 반드시 죽고 장사되어야 합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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