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20:05
성경말씀  

(고후3:3) 왜냐하면 우리가 사역하여 쓴 그리스도의 편지가 바로 여러분이라는 것이 분명히 드러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편지는 먹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돌판이 아니라 육신의 마음 판에 쓴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바울은 그리스도로 조성되었고 그리스도의 산 편지였습니다. 바울의 글들은 그의 어떠함을 표현하고 있으므로 그것들 또한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우리는 바울의 서신들을 읽을 때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읽게 됩니다. 바울의 서신들은 주로 지식을 전달하지 않고, 그가 “이제는 더 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십니다.”(갈2:20)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조성된 바로 그 그리스도를 전달해 줍니다. 바울은 많은 것들을 행하고 살았으나 그것은 더 이상 그가 아니라 그리스도였습니다. 우리가 바울의 서신들을 읽을 때 우리는 그를 읽고 있지만 우리가 보는 것은 바울 자신이 아닌 그의 조성체인 그리스도입니다. 우리 또한 그리스도로 조성되어야 합니다. 어떤 의미에서 그리스도의 이름은 우리의 이름의 부분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우리를 읽을 때 그들이 그리스도를 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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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4:05
성경말씀 

(고후8:5) 그들은 우리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먼저 자신을 주님께 드리고 또 우리에게 주었습니다. 

 오늘의 만나

 
한번은 대집회에서 해외 복음 사역에 대한 메시지가 해방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재물을 헌금하여 해외 복음 사역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헌금 봉사자들이 헌금 쟁반을 들고 헌금을 거뒀습니다. 다 거둔 후 그들은 뒤쪽으로 물러갔습니다. 알렌산더 더프(Alexander Duff)라는 열 살 정도의 소년은 집회 가운데 깊은 감동을 받고 헌금을 드리고 싶었지만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리를 떠나서 헌금 쟁반을 정리하던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헌금 쟁반을 땅에 놓아 줄 것을 간청했습니다. 그들은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그의 말을 따라서 헌금 쟁반을 바닥에 놓았습니다. 알렉산더는 그 쟁반 위에 서서 말했습니다. “하나님! 제 자신을 당신께 바칩니다.” 그는 그날 이후로 후퇴하지 않고 변함없이 주님을 섬겼습니다. 후에 그는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바울은 ‘우리가 구하는 것은 너희의 재물이 아니라 너희 자신이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바로 우리가 우리 자신을 먼저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출처 : 온전케 하는 예화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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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1 16:50
성경말씀  

(고후3:3) 왜냐하면 우리가 사역하여 쓴 그리스도의 편지가 바로 여러분이라는 것이 분명히 드러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편지는 먹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돌판이 아니라 육신의 마음 판에 쓴 것입니다. (6)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언약의 사역자들이 되기에 충분한 자격이 있게 하셨습니다. 사역자들은 문자에 속해 있지 않고 그 영께 속해 있습니다. 왜냐하면 문자는 사람을 죽이는 것이지만, 그 영은 생명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사도들은 그리스도로 충만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사역은 자연히 접촉하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공급하며 그리스도를 그들의 마음에 새기고, 그들이 그리스도를 전달하는 산 편지들이 되게 했습니다. 편지들이 사도들의 마음과 믿는이들의 마음에 새겨졌다는 것은 합당한 새언약의 사역이 항상 그 사역을 받는 사람들의 마음에, 또 사역하는 사람들 마음에 무엇인가를 항상 쓴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런 사역은 생명의 길에 있으며 쓰는 것의 본질인 생명주는 영으로 수행됩니다. 양심과 생각과 감정과 의지로 이루어진 우리의 마음은 그리스도의 산 편지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쓰여지는 판(板)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서 표현되어 다른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우리 내적 존재의 각 부분 안으로 쓰여져 우리를 그분의 산 편지가 되게 하는 것을 암시합니다. 고린도후서 3장 6절에서 사도가 사용한 ‘영’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을 가리킵니다. 사도들은 이 영으로 그리스도를 믿는이들 안으로 공급하여 그들을 그리스도의 산 편지가 되게 했습니다. 신약을 위한 사도들의 사역은 구약을 위한 모세의 사역과는 달리, 죽은 문자에 속한 것이 아니라 생명을 주는 살아있는 영에 속한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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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1 15:05
성경말씀  

(마9:12~13) 예수님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강건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희생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배우십시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습니다.” 

 오늘의 만나

 
 하늘에 속한 왕국의 왕은 왕국을 위하여 그분을 따르도록 사람들을 부르실 때 심판관이 아니라 의사로서 사역하셨습니다. 심판관이 심판하는 것은 의에 따른 것이지만, 의사가 병을 고치는 것은 긍휼과 은혜에 따른 것입니다. 그분께서 하늘의 왕국의 백성으로 삼은 사람들은 나병 환자들과 중풍병 환자들과 열병 환자와 귀신 들린 사람들과 각종 병든 사람들과 멸시받는 세리들과 죄인들이었습니다. 그분께서 이 가련한 사람들에게 심판관으로서 찾아오셨다면 모든 사람이 정죄받고 거절당했을 것이며, 아무도 하늘의 왕국 백성으로서 자격이 있거나, 선택을 받거나 부르심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그들을 고치고 회복하고 살리고 구원하는 의사로서 사역하러 오셨는데, 그 목적은 그들을 하늘의 새로운 시민들로 재조성하고, 이들을 통하여 그분의 하늘의 왕국을 이 타락한 세상에 세우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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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6:15
성경말씀 

(행9:3~4) 사울이 길을 떠나 다마스쿠스에 가까이 갔을 때, 갑자기 하늘에서 한 줄기의 빛이 그를 두루 비추므로, 그가 땅에 엎어졌다. 그러자 그에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라고 하는 음성이 들렸다. 

 오늘의 만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라는 말씀에서 이 ‘나’는 단체적인 ‘나’로서 주 예수와 그분의 모든 믿는이들로 이루어집니다. 사울에게는 이 계시가 없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이단으로 여긴 길에 속한 스데반과 또 예수를 따르는 다른 사람들을 박해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가 이 사람들을 박해할 때 이들은 예수를 믿음으로 그분과 연합되어 그분과 하나였지만 그는 자신이 예수를 박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땅에 있는 사람들을 박해한다고 생각했을 뿐 하늘에 있는 누군가를 건드린다고는 결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놀랍게도 하늘로부터 음성이 있어 그가 박해하고 있는 분은 바로 그분 자신이요 그분의 이름은 곧 예수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그에게 있어서 우주 가운데 독특한 계시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그는 주 예수와 그분의 믿는이들이 위대한 한 사람 놀라운 ‘나’임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큰 비밀인 그리스도와 교회에 관한 그의 장래의 사역을 위해 그에게 깊은 인상과 영향을 주었고 그의 독특한 사역을 위한 견고한 기초를 놓았음이 분명합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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