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6.11 11:29

 

성경말씀

(창49:8~9)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비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 갔도다 그의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계5:5上) 그러자 장로들 중에 하나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울지 마십시오. 보십시오, 유다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오늘의 만나

우리는 여기에 묘사된 그림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자는 산에 거합니다. 먹이를 구할 때, 사자는 산에서 내려옵니다. 사자가 자신의 먹이를 붙잡으려고 기다리고 있을 때는 웅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먹이를 취한 후에, 사자는 먹이를 가지고 다시 산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므로 창세기의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갔도다’라는 말씀은 사자가 그 먹이를 삼키려고 산 위로 올라갔음을 뜻합니다. 먹이를 먹은 후 사자는 더 이상 웅크리지 않습니다. 대신 사자는 드러누워 휴식합니다. 여러분의 체험 가운데 사자 새끼이신 그리스도가 있습니까? 여러분은 또한 누워 휴식하고 있는 만족하는 사자이신 그리스도를 체험하십니까? 수년 전 내가 젊었을 때 여러 무리의 반대자들로 인하여 고난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나는 원수들이 벌써 나의 그리스도에게 먹이가 되었음을 보았습니다. 나의 성질과 문제들과 약함들 그리고 나의 모든 반대자들이 그리스도의 먹이였습니다. 이제 하늘에서 그분은 더이상 싸우지 않으시고 휴식하고 계십니다. 그분은 누워서 안식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나도 또한 그분을 안식하는 사자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휴식하시고 나 또한 안식합니다.

출처 : 창세기 라이프스터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6:25
성경말씀  

(빌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이해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평안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수년 전 아프리카에 주둔한 영국 군대가 있었는데 그들은 광대한 숲속에 진을 치며 유숙했습니다. 그곳은 들판이었고 야수들도 많았습니다. 한 병사가 길을 잃어 유숙한 지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날이 점점 어두워져 숲속의 야수들이 부르짖는 것이 너무 무서워서, 마음 속으로 길고 긴 밤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를 생각하며 심히 초조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저곳을 방황하다가 피곤하여 힘이 빠지고 지쳤습니다. 갑자기 한 동굴을 발견하고는 그 안으로 기어 들어가 거기서 잠들었습니다. 날이 새기 전에 사자의 울음 소리가 멀리서 가까이 들렸습니다. 얼마 후 사나운 사자가 동굴 속으로 들어와 그 사람이 잠자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자는 종일 많은 것을 먹어서 배부르다 보니까 발톱으로 그 사람 가슴을 붙잡기만 하고 잡아먹을 마음이 없었습니다. 사자는 먼저 잠을 자고, 깨어난 후 배가 고플 때 잡아먹으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더이상 도망가지 못하자, 사자는 안심하여 잠이 들었습니다. 이 병사는 얼굴이 창백해져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이 때 그는 어릴 적에 어머님이 무릎을 꿇고  하신 기도가 생각났습니다. 그러나 그는 한번도 기도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제 생사의 관문에서 기도하는 길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주 예수님!  나를 구원해 주소서. 만일 당신이 나를 사자 입에서 구원하신다면 반드시 당신을 믿고 의지하겠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후 사자가 이미 단잠을 자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서서히 사자의 발을 한쪽으로 옮기면서 쉬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주님은 사자로 깊이 잠들게 했고, 그 병사는 사자의 발을 자기 몸에서 옮기고 사자 굴에서 기어나와 군대 진영으로 달려갔습니다. 그의 친구들은 그가 사자 입에서 도망나온 것을 알고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