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3.26 00:10

찬양 398회

Life is God the Father in Christ Jesus

영어찬송 1193장




1

Life is God the Father in Christ Jesus

As the Spirit flowing into us.

How enjoyable, this Person wonderful!

He’s our life so rich and bountiful.

2

We experienced regeneration

When we opened to this living One.

We were born again; another life came in.

Now it floods us till we’re full of Him.

3

He within us is the living Spirit

In our spirit, flowing out of it

Into all our heart, transforming every part

By the life which He Himself imparts.

4

Now He must have our cooperation.

We must set our mind upon the Son.

We must turn away from all that leads astray,

Till our mind is set on Him each day.

5

Lord, our human spirit now contains You.

Still Your purpose in us You would do;

If our wandering mind would leave old thoughts behind,

Then Your life and peace in it we’ll find.

6

Lord, we would our every thought be captured

By the rich enjoyment in Your Word.

In it we’re supplied, our mind there will abide,

Till our thoughts are wholly sanctified.

7

Let’s keep practicing the application

Of this life by minding just the Son.

Praise Him for the way to live by Him today!

Lord, on You our minds will ever stay.



지방교회 -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21 00:15


생명이만나 447번 - 우리의 생각을 어디에? - 지방교회 이만나



생각을 어디에 두는가에 따라 우리의 생활은 달라집니다. 만일 생각이 하나님의 영과 거듭난 영을 의지하고 이 거듭난 영과 연결된다면 우리는 영 안으로 인도되고 또한 생명의 영의 법인 신성한 영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만일 생각이 육신에 연결되어 독립적으로 행동한다면 우리는 육신 안에 있게 되어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을 영에 둔 결과는 생명과 평안입니다. 생각을 영에 둘 때 우리의 외적인 행동은 속사람과 일치되고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는 일치되지 않는 것이 조금도 없게 됩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평안이 있고 원수가 되지 않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속에서 평안함을 느낍니다. 생각을 육신이나 육신의 일에 둘 때 그 결과는 사망입니다. 이러한 사망으로 말마암아 우리는 하나님의 누림에서 떨어져 있는 것을 느낍니다. 즉 평안하고 살아 있는 느낌 대신에 불안하고 죽어 있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우리가 육신을 생각하고 생각을 육신의 일에 둘 때 이러한 사망의 느낌을 통해 우리는 육신에서 구출받고 영 안에서 살도록 경고를 받게 될 것입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18 00:30


생명이만나 446번 - 옆구리에서 나온 피와 물 - 지방교회 이만나



주님의 찔린 옆구리에서 두 본질 곧 피와 물이 나왔습니다. ‘피’는 구속을 위한 것으로 죄들을 처리하며 교회를 사기 위한 것입니다. ‘물’은 생명을 나눠 주기 위한 것으로 사망을 처리하며 교회를 산출하기 위한 것입니다. 주님의 죽으심은 부정적인 것을 처리하는 면에서 우리의 죄들을 제하며 긍정적인 면에서 우리 안으로 생명을 나눠 줍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두 방면 즉 구속의 방면과 생명을 나눠 주는 방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속의 방면은 생명을 나눠 주는 방면을 위한 것입니다. 생명을 나눠 주는 이 죽음은 교회를 산출하기 위하여 그분 안에서부터 신성한 생명을 해방시켰는데 이 교회는 주님의 신성한 생명을 분배받은 모든 믿는이들로 구성됩니다. 생명을 나눠 주는 주님의 이 죽음은 하와를 산출한 아담의 잠으로 예표되며 많은 밀알을 맺어 한 떡 그리스도의 몸을 만들기 위하여 땅에 떨어진 한 알의 밀알의 죽음으로 상징됩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또한 생명을 번식시키고 생명을 번성시키는 죽음이며 낳고 재산출하는 죽음입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2.17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살리는 것은 영이니 - 생명이만나 426번

요6: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사람 안에 거합니다. 

요6:63 생명을 주시는 분은 그 영이십니다. 육체는 무익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한 말이 영이요 생명입니다.


“나도 그 사람 안에 거합니다”는 주님께서 우리의 생명과 생명 공급으로 우리 안에 거하실 수 있도록 부활하셔야 했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육신이 되신 주 예수님은 부활 후에 또한 부활을 통하여 고린도전서 15장 45절에 분명히 언급된 것과 같이 생명을 주시는 영이 되셨습니다. 

그분은 생명 주시는 영으로서 우리에게 생명과 생명 공급이 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부활하신 구주로 영접할 때 생명 주시는 영은 우리 안에 들어오시어 영원한 생명을 분배하십니다. 

우리는 주 예수를 영접하지만 우리가 얻는 분은 생명을 주시는 영이십니다. ‘영’은 살아있고 실재하지만 매우 비밀스럽고 만질 수도 없으며 사람들이 이해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말씀은 구체적입니다. 

먼저 주님은 생명을 주시기 위해 그분께서 ‘영’이 되실 것임을 언급하셨습니다. 그 후에 주님은 그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영이요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그분께서 하신 말씀이 생명의 영의 체현이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제 주님은 부활 안에서 생명 주시는 영이시며 이 영은 그분의 말씀 안에 체현되십니다. 

우리가 우리의 영을 사용하여 그분의 말씀을 받을 때 우리는 생명이신 성령을 얻습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2.04 00:00

지방교회 찬송가 378장 - 오 놀라운 참 생명과 평안

1. 오 놀라운 참 생명과 평안 주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네

내 주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영광의 묘한 구원 이제는 나 사는 것 아니요 내 안에

주 그리스도 내 안에서 살고 계시네 오 지금은 내 안에서 그리스도 살고 계시네

2. 오 놀라운 참 기쁨과 안식 주 그리스도의 형상 이루네

그의 생명과 그의 성품 내 온 사람 전체에 채워져 내 이전 모든 것 다 끝나고 지금은

주 그리스도 그의 성분 내 것이 됐네 내 모든 것 다 끝났네 주님만이 내 성분 됐네

3. 오 놀라운 큰 영광의 자랑 주 그리스도만 항상 나타내

어떠한 때나 죽든 살든 내 주를 부끄러워 안 하네 어떠한 일이나 어떤 환경 만나도

다 나로 인해 그리스도 나타내게 해 어떤 환경 어떤 일도 그리스도 나타내게 해

4. 오 놀라운 큰 축복과 결실 내 사는 이 생활 주 사는 생활

그의 뜻을 난 즐겨 하고 그의 영광을내?나타내네 무엇이 귀한가 무얼 필요로하나

주 그리스도 오직 나의 참된 목푤세 참 귀하고 참 필요한 그리스도 내 목표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