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4.25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진리이만나 26회

인생의 필요에 점유되지 말아야!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0c_x1LCdolE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779929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멘 2019.04.25 07:08  Addr  Edit/Del  Reply

    아멘! 노아의 때와 같이 주님의 다시 오심도 그러할 것입니다... 육적이고 세상적인 누림에 마취되지 않고 깨어 있게 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6 16:30
성경말씀  

(창6:18)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고후1:20) 왜냐하면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아멘”이라고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 그리스도인의 생활과 교회 생활은 절대적으로 언약의 생활입니다. 우리는 언약 아래 있습니다. 신약의 구절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3절과 같이 당신이 직면하는 모든 환경을 위한 구절이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언약을 붙든다면, 어떤 상황이 일어나더라도 당신이 의지하고 살 수 있는 살아 있는 약속인 말씀구절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 아래서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신념들과 느낌들과 환경들의 구름으로 인해 염려하거나 위협받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 아래 있으며 그분의 완전한 축복 아래 있습니다. 더 이상 정죄가 없고, 더 이상 심판이 없고, 더 이상 저주가 없습니다. 사망은 폐하여졌습니다. 여러분의 직업이나 건강을 잃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어떤 어두움이나 소극적인 것들로 인해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언약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언약 아래 서서 어떤 실패나 연약함이나 어두움이나 소극적인 것을 믿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운명은 주님이 피를 흘리심으로 이루어진 언약 아래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언약의 사람들입니다. 그름은 전혀 없고 홍수도 결코 없으며 오직 생명뿐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6:25
성경말씀 

 (사26:8) 여호와여 주의 심판하시는 길에서 우리가 주를 기다렸사오며 

 오늘의 만나

 
 이것은 주님께서 심판하고 계시는 동안, 우리가 그분의 심판하시는 길에서 그분을 기다려야 함을 가리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징계하고 계실 때, 우리는 그분께 무엇인가를 배워야 하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공과를 찾아야 합니다. 그러나 어떤 성도들은 주님께 징계를 받은 후에도 아무것도 배우지 못할 지도 모릅니다. 그들은 그들의 시간과 주님의 징계하심을 모두 낭비해 버립니다. 우리는 주님께 징계를 받을 때마다, 그분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그분의 심판하시는 길에서 그분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 우리는 아무런 공과도 배우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때로 그분은 우리에게 엄중하셔야 하며, 우리를 징계하여 우리가 그분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우도록 하고, 그분의 위엄을 지각할 수 있게 하십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이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즐거이 헌신하니  (0) 2018.05.15
가장 큰 봉사  (0) 2018.05.15
심판 중에 배움  (0) 2018.05.15
품으시는 하나님의 영  (0) 2018.05.15
작은 십자가  (0) 2018.05.15
성령의 흐름이 있는 곳  (0) 2018.05.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1 19:25
성경말씀  

(마7:1-2) 여러분이 판단을 받지 않으려거든, 판단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이 판단하는 그 판단으로 판단 받을 것이며, 여러분이 평가하는 그 평가로 여러분도 평가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가 주님의 다스림 아래서 겸손한 영 안에 산다면 우리는 항상 다른 사람들이 아닌 자신을 비판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판단하는 그 판단으로 판단 받을 것이며...”(마7:2상)라고 말합니다. 같은 원칙으로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긍휼로 대한다면 주님도 우리에게 긍휼로 대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긍휼을 베풀지 않는 사람에게는 긍휼이 없는 심판이 있기 때문입니다.”(약2:13)라고 말합니다. 신약에 따르면 용서하는 것은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일단 우리가 용서했다면 그 문제를 결코 다시 말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평가하는 그 평가로 여러분도 평가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마7:2하)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다른 이들에게 평가받는 것이 두렵다면, 그들 또한 평가받는 것을 두려워할 것입니다. 하늘에 속한 다스림 아래 있는 믿는 이들인 우리는, 우리가 형제를 심판하는대로 우리도 주님께 심판받게 됩니다. 만일 우리가 다른 이들을 의로 심판한다면 우리 또한 주님께 의로 심판받을 것이고, 우리가 긍휼로 다른 이들을 심판한다면 우리도 주님께 긍휼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출처 : 이기는 생명 - 창간호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1 18:50
성경말씀  

(마12:36-37)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하는 모든 무익한 말에 대하여 심판날에 낱낱이 진술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한 말로 여러분이 의롭다는 판결을 받고, 여러분이 한 말로 여러분이 죄 있다는 판결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가 필요 이상의 말을 할 때 그 말들은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마귀 즉 악한 자에게서 난 것입니다. 이것은 악한 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동안에 함께 있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특히 우리의 결혼 생활에서 그렇습니다. 우리가 다른 이들과는 많은 말을 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지나친 말이 있기가 쉽습니다.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당신이 이야기하고 있는 동안에 악한 자가 당신과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악한 자가 우리의 과도한 말을 통하여 자신을 표현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마십시오. 필요한 만큼만 말하십시오. 더 이상 지나치지 마십시오. 당신이 필요 이상으로 말할 때 악한 자가 표현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러한 충고를 따른다면 여러분은 행복한 남편과 아내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말을 너무 많이 한다면 당신은 어려움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무저갱을 열어서 귀신들을 나오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꼭 필요한 것만 말하기를 배워야 합니다. 결코 많은 말들을 사용하여 다른 이들을 확신시키려 하지 마십시오. 이렇게 확신시키는 말은 믿을 만하지 못하고 오히려 악한 자로부터 나온 거짓말들입니다.
출처 : 이기는 생명 - 창간호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1 16:25
성경말씀 

 (계4:2~3) 나는 즉시 영 안에 있었습니다. 하늘에 한 보좌가 놓여 있었고, 그 보좌에 한 분께서 앉아 계셨습니다. 앉아 계신 분의 모양은 벽옥과 홍보석과 같았으며, 그 보좌 주위에 있는 무지개의 모양은 녹보석과 같았습니다. 

 오늘의 만나

 
 계시록에 있는 하나님의 ‘보좌’는 하나님의 행정의 중심입니다. 서신서에 있는 보좌는 은혜의 보좌이고, 우리는 거기에서 긍휼을 받고 은혜를 발견합니다. 계시록에 있는 보좌는 거기에서 세상이 심판을 받는 심판의 보좌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심판이 집행된 후에 하나님의 보좌는 영원한 생명을 공급하는 보좌가 될 것이고, 이 보좌로부터 영원 안에서 하나님의 구속된 자들의 공급이 되는 생명이 자라는 생명수의 강이 흐를 것입니다. ‘벽옥’이 짙은 녹색인 것은 풍성한 생명을 상징합니다. 여기의 벽옥은 21장 11절이 가리키는 바와 같이 풍성한 생명 안에 있는 하나님의 전달이 가능한 영광을 상징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모양이며 또한 거룩한 성 새예루살렘의 모양이 될 것입니다. 그 성벽과 첫째 기초석은 벽옥으로 되어 있습니다. ‘홍보석’은 또한 구속을 상징하는 붉은 색깔의 가장 귀한 보석입니다. 벽옥은 풍성한 생명 안에 있는 영광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반면, 홍보석은 구속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구약에서 대제사장의 흉패에 있던 첫째 보석은 홍보석이었고, 마지막은 벽옥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구속받은 백성들이 하나님의 구속 안에서 그들의 시작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의 생명의 영광 안에서 그들의 완성을 갖는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7 16:40
성경말씀 

(벧전1:16~17) 그것은 성경에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시고 각 사람의 행위에 따라 심판하시는 분을 여러분이 아버지라고 부른다면, 여러분이 체류자로 사는 동안 두려운 마음으로 지내십시오. 

 오늘의 만나

 우리를 부르신 아버지이신 거룩한 분은 거룩한 아버지와 거룩한 자녀들이 있는 거룩한 가정을 산출하기 위해 우리를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거룩한 자녀들인 우리는 거룩한 행실 안에서 행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버지는 우리의 거룩하지 않음을 처리하기 위해 심판자가 되실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거룩한 본성을 소유할 수 있도록 내적으로, 생명으로 우리를 낳으셨습니다. 그분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거룩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외적인 심판으로 우리를 징계하십니다. 그분의 심판은 사람을 외모로 보시지 않고 우리의 일과 처신함에 따라 집행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체류자로 사는 동안 두려운 마음으로 거룩한 생활을 해야 합니다.
출처 : 내마음의 보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