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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5.14 복음의 제사장이 되려면...
  2. 2018.05.06 [지방교회] 시간을 구속하십시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4. 18:30
성경말씀  

(계1:6) 우리를 왕국이 되게 하시어 그분 자신의 하나님, 곧 그분 자신의 아버지를 섬기는 제사장들이 되게 하신 분께 영광과 권능이 영원무궁히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오늘의 만나

 
 여러분이 어떠한 사람이면 어떠한 생활을 하게 됩니다. 당신이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세상을 사랑하고 죄악 가운데 살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복음의 제사장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첫째, 아침마다 개인적으로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둘째, 날마다 이기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셋째, 무시로 영 안에 사는 것입니다. 넷째, 범사에 영을 좇아 행해야 합니다. 다섯째, 성도와 마음을 같이하여 서로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여섯째,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아야 합니다. 일곱째, 하나님의 신약 복음의 제사장 체계와 다른 가르침을 전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덟째, 하나님의 신약 복음의 제사장 직임의 각 단계를 완성하도록 깨어 기도하고 부지런히 수고하며 힘써 분투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분의 심판대 앞의 빛 아래서 생활하고 일해야 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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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6. 16:20

성경말씀

(딤후4:2)  말씀을 선포하십시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준비하고 있으십시오. 매사에 오래 참고 가르침으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유하십시오.

오늘의 만나

 나는 지금도 D.L. 무디의 임종시의 이야기를 기억합니다. 그는 그를 둘러선 모든 성도들에게 행복하게 말했습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그의 전파를 통해 구원받았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나는 그가 죽을 때 신실하게 복음을 전파해 수천 명을 주님께로 이끌었던 지난 날들의 주님을 위한 그의 일을 생각했으리라고 믿습니다. 죽어 가는 동안 그는 환호할만큼 행복했습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가 이 땅을 떠날 때 행복하게 “안녕히 계십시오!”라고 형제들과 친척들에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그분의 심판대에서 주님 앞에 나타날 때 문제가 되는 것은 우리가 얼마나 열매를 맺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께 가정과 개인의 관심사를 돌보는 데 시간이 많이 들어 열매를 맺을 시간이 없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 시대에 우리는 주님의 관심으로 완전히 점령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럴 때 심판대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할 것입니다. “잘 하였다, 착하고 신실한 노예야...네 주인의 기쁨에 참여하여라”(마25:21, 23). 만일에 우리가 주님과 동역하기 위해 이 시대에서 신실하지 않다면 그분은 우리를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부를 것이며 우리를 바깥 어두운 데로 던질 것입니다(마25:26, 30).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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