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5.14 00:10

찬양 433회

Since Christ my soul from sin set free

영어찬송 348 / 한국어 893장



1

Since Christ my soul from sin set free,

This life has been a joy to me;

And ’mid earth’s sorrows and its woe,

’Tis joy my Jesus here to know.

  O hallelujah, yes, ’tis joy!

For it is Christ that I enjoy!

On land or sea, what matters where?

  Where Jesus is, my joy is there.

2

The earth was once a bitter place

Till Jesus showed His smiling face;

Now joy’s begun within my soul,

’Twill last while endless ages roll.

3

What matters where on earth we dwell?

On mountain top, or in the dell,

In cottage, or a mansion fair,

Where Jesus is, my joy is there.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8:25
성경말씀  

(시42:11) 내 영혼아 내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오늘의 만나

 
고라는 모세와 하나님께 대한 반역에서 주도자였습니다(민26장). 약 470년 후, 신언자 사무엘과 노래하는 자 헤만과 다른 몇몇 시편 기자들이 다윗 시대에 배역한 고라 자손에게서 나왔습니다(대상6:31~39). 심지어 반역을 주도한 자들의 자손들까지도 그들의 거룩한 글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경건한 시편 기자들이 되었으며, 그 거룩한 글들은 대대로 존재하는 기록이 되었습니다. 이 어떠한 은혜인지요! 고라 자손들이 성경의 일부가 된 글들을 썼다는 것은 경이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들은 또한 그들이 하나님께 반역했던 고라 자손이라는 것을 신실하게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이것은 모든 시편들이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혜에 근거하여 쓰였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고라 자손들은 그렇게 막중한 죄인이요 반역자인 고라의 후손들이었지만,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편들을 쓴 거룩한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고라 자손과 같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여전히 가련한 죄인들이고 반역자들이지만, 우리와 같은 자들도 신성한 말씀을 말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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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7:25
성경말씀  

(빌3:8) ...내가 모든 것을 또한 해로운 것으로 여기는 것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가장 탁월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리스도 때문에 모든 것을 해로운 것으로 여기고, 그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깁니다... 

 오늘의 만나

 
한 교수와 젊은 학생이 조그마한 배를 타고 함께 배낭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수가 젊은 학생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자네는 철학이 무엇인지 아는가?"
"모르겠는데요."
"허허, 자네는  인생의 사분의 일을 잃었군. 그럼 자네 지질학을 아는가?"
"전혀 모르는데요."
"자네는 인생의 절반을 잃었군. 그럼 천문학은 아는가?"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자네는 인생의 사분의 삼을 잃었군."
그때 갑자기 배가 기울어져서 두 사람 모두 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학생이 교수에게 물었습니다.
"교수님, 그러면 구원을 받으셨습니까?"
"아니, 들어보지 못했네."
"그럼 교수님은 영혼을 잃은 것입니다."
출처: 오늘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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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20:25
성경말씀  

(시143:8) 아침에 나로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나의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받듦이니이다 

 오늘의 만나

 
 주님의 얼굴을 보면 모든 일이 가볍습니다.  쓰메이위라는 분은 중국 최초로 미국에 유학 갔던 여의사입니다.  몸집은 왜소하고 체중은 백 파운드도 안되었습니다.  그녀는 의사의 신분으로 다른 사람들의 질병을 고쳐 주는 한편,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했습니다.  워낙 부지런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 사람이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이렇게 크고 어려운 책임을 맡고 있는데 어찌 힘들지 않아 보입니까?" 그녀의 대답은 이러했습니다. "제가 만일 매일 아침 일하기 전에 먼저 주님의 얼굴을 보지 않는다면, 저도 결코 지탱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얼굴을 보면 모든 일이 가벼워집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7 18:00
성경말씀 

(눅1:46~47) 그러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영이 하나님 나의 구주에 대하여 기뻐한 것은

오늘의 만나

 마리아의 시적 찬양은 구약에서 인용된 많은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것은 마리아가 구주께서 육신을 입으시기 위한 통로가 될 자격이 있는 경건한 여인이었으며 예수께서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에 대한 지식과 사랑이 가득한 가정 안에서 자라셨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먼저 마리아의 영이 하나님에 대하여 기뻐했으며, 그런 다음 혼이 주님을 확대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그녀의 찬송은 그녀의 영에서 나와 그녀의 혼을 통해 표현되었습니다. 그녀의 영은 구주이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쁨이 충만했고 혼은 주님을 확대하기 위해 그러한 기쁨을 나타냈습니다. 마리아는 영 안에서 살고 행하였습니다. 그녀의 영이 하나님에 대하여 기뻐한 것은 구주이신 하나님을 누렸기 때문이며 혼이 주님을 확대한 것은 여호와 곧 위대한 ‘나는...이다’이신 주님을 높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7 15:40
성경말씀 

( 요삼:2) 사랑하는 이여, 그대의 혼이 잘되는 것같이, 모든 일이 잘되고 몸이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만나

 
 사람은 영, 혼, 몸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혼은 몸과 영 사이에서 중재하는 기관입니다. 이 혼에는 자의식이 있어서 사람은 자기의 개성을 갖게 됩니다. 혼은 몸 안에 담겨 있으며 또한 영을 담는 그릇입니다. 믿는이에게는 거듭난 영 안에 그영이신 하나님께서 거하시며 또 믿는이의 영에서부터 퍼져나가 혼을 적시는데 이는 혼이 변화되어 하나님을 표현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믿는이의 혼이 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영을 통하여 우리의 혼을 점유하고 다스린 결과 혼이 하나님의 목적을 위하여 우리의 몸을 다스리며 사용할 때 혼이 잘 되는 것입니다.
출처 : 내마음의 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