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8:55
성경말씀 

 (사12:4) 그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 이름을 부르며 

 오늘의 만나

 
 이사야 12장 4절은 “그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찬송하라, 그 이름을 부르라!”(원문참조)고 말합니다. 여호와를 찬송하는 것과 그분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함께 하나로 놓여 있습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언제나 찬송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오, 주 예수님!”이라고 말할 때, 이것은 다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찬송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 주 예수님, 사랑합니다.”라고 말할 때, 이것은 찬송하는 것이며, 호흡하는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영적 호흡을 실행하지 않기 때문에 죽어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육신적으로 호흡을 실행하지 않는다면, 짧은 시간 내에 죽을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을 부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 줍니다. 영적으로, 우리가 부르는 것은 호흡하는 것이고, 호흡하는 것은 마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 주 예수님!”이라고 말할 때, 우리는 그분을 안으로 들이마시게 되고, 적셔지며, 신선해집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이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방교회] 근면함  (0) 2018.05.15
[지방교회] 참된 보호  (0) 2018.05.15
[지방교회] 그 이름을 부르라  (0) 2018.05.15
[지방교회] 방 친구  (0) 2018.05.15
[지방교회] 그리스도를 바라보기  (0) 2018.05.15
[지방교회] 세 부류의 사람  (0) 2018.05.15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8:45
성경말씀 

 (사6:1)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오늘의 만나

 
 이사야가 하나님의 자녀들 가운데 있는 상황을 보았을 때, 그는 아주 낙심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그의 선지서의 처음 다섯 장에서 그는 이스라엘 자손들에 관하여 좋은 것은 거의 말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이 시점에서 주님은 그를 이상 안으로 이끌어 보좌에 앉아 계시는 영광의 주를 볼 수 있게 하셨습니다(사6:1). 주님은 이사야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상황을 바라보지 말라. 그것을 본다면, 너는 낙심할 것이다. 나를 바라보아라. 나는 여전히 여기에 있다. 거기에는 좋은 것이 없을지 모르지만, 여기서는 모든 것이 좋다. 나를 바라보아라.” 교회 생활 안에서 우리는 상황을 바라보지 않고 그리스도를 바라보기를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외의 어떤 것이나 어떤 사람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이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방교회] 그 이름을 부르라  (0) 2018.05.15
[지방교회] 방 친구  (0) 2018.05.15
[지방교회] 그리스도를 바라보기  (0) 2018.05.15
[지방교회] 세 부류의 사람  (0) 2018.05.15
가장 적극적인 것  (0) 2018.05.15
환난의 경한 것, 영광의 중한 것  (0) 2018.05.15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20:05
성경말씀 

 (사66:1~2)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오늘의 만나

 
 어떤 사람들이 우상들에게 절하듯이 하나님도 그분 앞에 절하기를 원하신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분은 여러분이 그분을 위엄의 보좌에 계시는 분으로 생각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보좌에서 내려와 여러분 안에 계시기를 원하십니다. 내가 너무 심하게 말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사야 66장 1~2절을 보면 주님은 그분의 보좌에 앉아 계시는 것을 나타내며 그 앉아 있는 것으로 만족하지 못하신 것처럼 보입니다. 그분은 그분의 안식할 곳이 어딘가를 물으십니다. 그분은 가난하고 통회하는 영을 소유한 사람들 안에 그분의 집을 찾으실 것이라고 말씀하심으로 그분 자신의 질문에 대답하십니다. 그분은 하늘에 머무는 것보다 사람 안에 안식하시기를 갈망하십니다. 그분의 안식은 가난하고 통회하는 영을 가진 사람들 안에 계실 때 옵니다.
출처 : 생명메시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