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2. 4.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207회

눈을 감는 순간 재물은 다른 사람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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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3:40
성경말씀 

 (고후12:14) ...왜냐하면 내가 구하는 것은 여러분의 소유물이 아니라, 여러분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한번은 대집회에서 해외 복음 사역에 대한 메시지가 해방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재물을 헌금하여 해외 복음 사역을 위해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집사들이 헌금 쟁반을 가져와 헌금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다 거둔 후에 집사들은 청중 뒤쪽으로 물러났습니다. 알렉산더 더프라는 십대 소년은 집회 가운데 깊은 감동을 받고 헌금을 드리고 싶었지만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리를 떠나서 헌금 쟁반을 정리하던 집사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헌금 쟁반을 땅에 놓아 줄 것을 간청하였습니다. 집사들은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그의 말을 따라서 헌금 쟁반을 바닥에 놓았습니다. 알렉산더는 그 쟁반 위에 서서 말했습니다. “하나님, 제 자신을 당신께 바칩니다.” 그는 그날 이후로 후퇴하지 않고 변함없이 주님을 섬겼습니다. 후에 그는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바울은 “내가 구하는 것은 여러분의 소유물이 아니라, 여러분 자신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바로 우리가 자신을 먼저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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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4. 16:30
성경말씀  

(요일3:17~18) 누가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 형제에게 어떤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고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닫아 버린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이 그 사람 안에 거하겠습니까? 어린 자녀 여러분, 우리는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설성으로 사랑합시다.  

오늘의 만나

 
시골에 사는 한 믿는이는 집안에 아이들이 많아 경제적인 부담이 아주 무거웠습니다. 그러나 그에게 월급 외에는 다른 수입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예상치 않게 그가 다리에 중상을 입어 침대에 누워있게 되어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월급도 받을 수 없는 형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믿는이들은 특별 기도회를 소집하여 그와 그의 가정을 위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줄줄이 이어서 기도를 계속 했습니다. "하나님, 그의 모든 필요를 채우소서." 그들이 막 기도하고 있을 때, 한 젊은이가 와서 문을 두드렸습니다. "저의 아버님은 오늘 기도회에 오실 수 없으십니다. 그러나 그의 기도를 마차로 실어왔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마차가 그곳 문 앞에 멈추었고, 그 안에는 호박, 감자, 야채, 과일, 고기, 계란, 밀가루, 설탕, 소금 외에도 생활 용품이 잔뜩 실려있었습니다. 행위가 없는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만일 당신의 재물이 넉넉한데도,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그의 쓸 것을 공급하지 않고, 하나님께 그를 위해 기도만 한다면 이러한 기도는 실제가 없는 것입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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