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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0.27 지방교회 찬송가 806회 - 하나님 어린양 좇아
  2. 2018.05.15 그때에 비로소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10. 27. 00:10

지방교회 찬송가 806회

하나님 어린양 좇아

한국어 351장


1

하나님 어린 양 좇아 십자가 지려면

내 어찌 대가 두려워 세상에 굽히랴


2

성도들 영광 위하여 피땀 흘리는데

내 어찌 가마 타고서 편히 들리우랴


3

저 대적 구멍 뚫을 때 어찌 안 막으랴

어찌 세상과 어울려 그 도움 구하랴


4

나 그날 다스리려면 오늘 싸워야 해

주 은혜 말씀 의지해 환난 이기겠네

(후렴)

주의 이름 인하여 어떤 고난 있어도

주 은혜 의지하면서 주 기쁨 구하리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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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5. 17:45
성경말씀  

(창4: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오늘의 만나

 
 창세기 4장에서 우리는 특별히 의미 깊은 두 이름을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공허함’을 뜻하는 아벨입니다. 타락한 결과 인생은 공허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의 사람들을 보십시오. 그들 속 깊은 곳에는 허무한 느낌이 있습니다. 사회적인 지위에 상관없이, 아무리 재산이 많더라도, 아무리 성공했더라도 당신이 밤이나 일찍 혼자 조용히 앉아 있을 때 당신 안에 공백이 있음을 알 것입니다. 특별히 의미 깊은 두 번째 이름은 ‘부서지기 쉬운, 죽어야 할 사람’을 뜻하는 에노스입니다. 타락한 후에 인생은 공허해졌을 뿐 아니라 부서지기 쉽고 죽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쉽게 부서지는지요! 사람은 죽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공허하고 자신이 부서지기 쉬움을 볼 때 우리는 자연히 주의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인류의 제삼 대인 에노스의 때에 사람들은 자신의 약함과 깨지기 쉬움과 죽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 주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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