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09 00:30

지방교회 누림글 - 거의 모든 것이 기도에 반대됨 -지체들의 누림글 107번

온 우주 안의 환경에 있는 거의 모든 것이 기도에 반대됩니다. 


기도를 말할 때 '올라간다'는 표현을 씁니다. 

기도가 올라가고 올라가게 합니다. 흐름을, 조류를 거슬러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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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2.05 00:00

지방교회 누림글 - 시험 그 위로 올라감 - 지체들의 누림글 103번

누군가 우리를 해치는 말을 하거나 욕되게 하거나 무례히 대우하거나 이유없이 미워하고 근거없이 비방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 속에서 이것을 견디지 못하고 통과할 수 없는 것이라고 느낄 것입니다. 아마 온몸으로 발버둥치고 불평하며 원망할지도 모릅니다. 

이럴때 기도는 별 소용이 없습니다. 거절해도 압력은 줄지 않습니다. 이것을 이기기 쉽지 않다고 느낄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크게 어려움을 당하고 심한 억욱함을 당할 '그때는' 우리가 기도할 때가 아니라 찬양할 때입니다. 

자신의 힘으로 계속 남을 용서하려고 시도하거나 노력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찬양할 때 문제를 초월하게 되고 속에서 상처 받은 감정을 뛰어넘게 됩니다. 상처 받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찬양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모든 것을 등 뒤로 던져 버리십시오. 찬양은 모든 것을 초월함으로 주님을 만지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주님도 이러한 길을 가셨습니다. 

하늘을 바라보고 탄식하며 시험받을 것이 아니라, 시험 그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1.28 00:00

지방교회 누림글 - 찬양의 말을 배움 - 지체들의 누림글 102번

우리는 찬양하기를 배우되 찬양의 말을 말해내고 입을 열어 찬양하기를 배워야 합니다. 

찬양할 생각만을 가지라는 것이 아니라, 소리 내어 찬양의 말을 해내라는 것입니다. 

굳게 서서 곤란과 사탄에 맞서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님, 주님을 찬양합니라"라고 말해야 합니다. 

느낌이 없다면 느낌이 있을 때까지 말하고, 느낌이 적으면 많을 때까지 말하며, 적은 믿음이라면 믿음이 충만할 때까지 말해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 영에 충만하다면 우리는 능히 찬양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찬양할 때 악한 자는 도망할 것입니다. 일이 성취된 후에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믿을 때 찬양하는 것입니다. 

대적이 달아난 후에야 노래할 것이 아니라 노래함으로써 악한 자를 쫓아내야 합니다. 

믿고 찬양한 다음 승리를 확증하게 될 것입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1.21 00:00

지체들의 누림글 101 -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케 하는 찬양 - 지방교회 누림글

우리는 영적인 승리가 씨름이 아닌 찬양으로 얻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찬양으로 사탄을 이기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사탄의 흉약함과 자신의 연약함을 보고서, 분투하며 기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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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1.14 00:00

지방교회 누림글 - 찬양과 승리 - 지체들의 누림글 100번

많은 경우 기도는 전쟁이지만 찬양은 승리입니다. 

기도는 영적인 전쟁이고, 찬양은 영적인 승리입니다. 

언제든지 우리가 찬양할 수 있을 그때가 바로 사탄이 도망갈 때입니다. 

그러므로 찬양은 사탄이 가장 두려워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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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1.07 00:00

지방교회 누림글 - '고아'장 - 지체들의누림글 109번

로마서 7장은 '고아' 장과도 같습니다. 

그 사람에게는 새로운 요구와 욕망이 있지만 자신이 부응하지는 못합니다. 

마치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려고 하지만 음식이 없고, 날씨가 추워서 옷을 입으려 하지만 옷이 없는 고아와 같이 모든 것을 자기 스스로 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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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0.31 00:00

지방교회 누림글 - 궁핍함이 있다 하더라도 - 지체들의누림글 108번

자신을 위하여 눈물을 흘려도 부족한데 어찌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겠느냐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손실과 고통과 어려움으로 찬양하질 못하는 그 날, 찬양해야 한다는 느낌이 없을 뿐 아니라 찬양할 뜻도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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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0.24 02:52

지방교회 누림글 - 성령의 열매는 곧 그리스도 - 지체들의누림글 107번

많은 사람이 갈라디아서 5장 22절과 23절의 성령의 열매는 아홉 종류로 

성령은 아홉 알의 열매가 있다고 생각하며, 한 알 한 알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사랑을 먹고 다시 희락을 먹고 다시 화평을 먹는다고 말하는 것 같지만, 

이러한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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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0.17 00:43

지방교회 누림글, 목양할 때 필요한 마음과 자세 30항목

1. 목양의 첫 걸음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며, 목양의 자격도 다만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분이 먼저 보이신 사랑에 반향하여 주님을 사랑하고 다른 이를 섬기는 것이다.

2. 사랑과 섬김이 기초이다. 매일 주님 앞에 나아가 사랑을 고백할 때 돌보는 이를 사랑하고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 우러난다. 사랑의 관계는 작은 일에서 시작하고 작은 일에서 감동받는다. 작은 일에 관심을 보여야 한다. 마음이 열리지 않으면 백약이 무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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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0.10 05:00

지방교회 누림글 축복하지 않으실 수 없는 사람 지체들의누림글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얻는 것(계22:17)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값없이'라는 말만 들을 줄 알지 '원하는 자'라는 말은 종종 잃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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