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5.06 00:15

찬양 427회

Come Thou Fount of every blessing



1

Come, Thou Fount of every blessing,

  Tune my heart to sing Thy grace;

Streams of mercy, never ceasing,

  Call for songs of loudest praise.

Jesus sought me when a stranger,

  Wand’ring from the face of God;

He, to save my soul from danger,

  Interposed His precious blood.

2

O to grace how great a debtor

  Daily I’m constrained to be!

Let that grace, Lord, like a fetter,

  Bind my wand’ring heart to Thee.

Teach me, Lord, some rapturous measure,

  Meet for me Thy grace to prove,

While I sing the countless treasure

  Of my God’s unchanging love.

3

Prone to wander, Lord, I feel it;

  Prone to leave the God I love:

Take my heart, oh, take and seal it

  With Thy Spirit from above.

Rescued thus from sin and danger,

  Purchased by the Savior’s blood,

May I walk on earth a stranger,

  As a son and heir of God.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0.10 05:00

지방교회 누림글 축복하지 않으실 수 없는 사람 지체들의누림글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얻는 것(계22:17)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값없이'라는 말만 들을 줄 알지 '원하는 자'라는 말은 종종 잃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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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8.01 05:00


사람을 새롭게 하고 나라를 축복하는 

성경으로 

돌아가자 


RECOVERED TO THE BIBLE
 


성경은 모든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위대한 선물입니다 


성경은 인류와 우주에 관한 모든 문제의 해답을 제시합니다. 

역대로 성경을 읽은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참 의미를 발견하고 

축복받는 인생을 산 것은 이것을 보여줍니다. 

아울러 우리는 인류사를 통해 성경이 보급되고 영향력을 미칠 때 

사회가 축복을 받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모든 사람은 매일 이러한 성경을 읽음으로써 

하나님의 축복을 향유할 권리가 있습니다. 

2007년 8월 26일 성경의 참된 가치와 그 풍성을 새롭게 조명할 

'컨퍼런스 2007 성경으로 돌아가자'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 2007년 8월 26일 (주일) 오후 1시 30분 

장소 : 잠실실내체육관 

주최 : RSG위원회, 한국복음서원, 로고스코리아, 성경진리사역원

중앙일보 13253호 원본 :   지방교회_중앙일보13253호_20070822.pdf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6.15 05:00

생명이만나 324 -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 지방교회들 이만나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성경말씀

(눅6:38) 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에게 줄 것인데,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여러분의 품에 안겨 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되어 주는 그 되로 여러분도 되어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형제자매님들은 하나님이 그들의 필요를 공급하시도록 그분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직 한 부류의 사람에게만 그들의 필요를 공급하시는데, 이 부류는 기꺼이 남에게 주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주님은 아주 특별한 단어를 사용하여 “후히 되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주실 때 항상 풍족히 주시며 결코 계산하지 않으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항상 넓으신 분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의 잔은 항상 넘칩니다. 

하나님은 인색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능히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당신에게 주실 수 있으십니다. 

그러나 그분은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당신이 계산해 가면서 분명히 계산하여 남에게 준다면 하나님이 사람을 감동하여 당신에게 주실 때에도 분명히 계산하여 당신에게 주실 것입니다.

아멘!!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6 18:10
성경말씀  

(창49:28) 이들은 이스라엘의 십이 지파라 이와 같이 그 아비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였으되 곧 그들 각인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오늘의 만나

 
 창세기 49장은 야곱의 아들들에 관한 그의 예언적인 축복의 기록입니다. 야곱의 처음 네 아들은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였습니다. 구약의 기록에 따르면 이 네 아들은 악하였습니다. 첫째와 넷째인 르우벤과 유다는 정욕이 가득하였으며 둘째와 셋째인 시므온과 레위는 분노로 가득하였습니다. 정욕과 분노는 악한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야곱의 위의 네 아들을 구원하셨음을 인하여 찬양합니다. 더욱이 그들 중 두 사람은 놀랍게 변화되었습니다. 레위는 변화되어 제사장이 되었으며 유다는 변화되어 왕이 되었습니다. 죄인들이 제사장과 왕이 된 것입니다. 이 구원은 야곱의 다섯째 아들 스블론을 통하여 이방세계로 내보내졌습니다. 복음이 스블론을 통해 내보내어진 후 안식 즉 유다를 통해 성취되고 스블론을 통해 전파된 복음 안에서의 안식으로 잇사갈이 등장합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 안에서 안식합니다. 잇사갈에 이어 단과 그로 인한 변절이 나타났습니다. 비록 단이 하나님의 길에서 벗어났지만, 갓이 등장하여 그 상황을 회복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단에게서 변절을 보고 갓에게서 회복을 봅니다. 갓으로 인한 회복은 아셀로 상징된 부요한 그리스도의 넉넉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셀에 이어 납달리는 그리스도의 부요함이 있는 부활을 상징합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무궁무진하고 우주적인 축복을 가져오는 그리스도의 예표였습니다. 완전한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을 가져 온 요셉에 의해 예표되었습니다. 베냐민은 하나님의 영원한 거처를 가져온 분이신 그리스도의 예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