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4.30 00:15

찬양 423회

소망 없었던 나의 한계

In a low dungeon, hope we had none


영어찬송 1131장 / 한국어 984장



1

In a low dungeon, hope we had none;

Tried to believe, but faith didn’t come;

God, our sky clearing, Jesus appearing,

We by God were transfused!

We by God were transfused!

  Propitiation made by the blood,

Jesus’ redemption bought us for God!

No condemnation, justification!

We have peace toward God!

We have peace toward God!

2

Born into Adam, dying we were;

We had a sickness no one could cure.

God, His Son sending, old Adam ending;

He is dead, we are free!

He is dead, we are free!

3

Now we’re rejoicing, standing in grace,

Oh hallelujah! Sin is erased!

God, in us flowing, in our hearts growing,

We are saved in His life!

We are saved in His life!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샬롬1 2018.10.10 09:05

우리가
문화로부터 해방되는 것은 단순히 끊임없이 영 안에서 그리스도를 사는 것임을 보아야 한다.
우리 모두는 종족과 민족성에 따른, 심지어는 교회 생활에 따른 문화로 짜여져 있다. 현재 교회 생활은 우리의 문화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는 반드시 그리스도를 대치하는 어떤 문화도 정죄해야 한다. 우리의 필요는 그리스도를 사는 것이요, 우리 영 안에서 이 만유를 포함한 인격으로 사는 것이다.

지방교회생활하기
골로새서LS 41에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5:15
성경말씀 

(요19:34) 군인들 중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찌르니, 즉시 피와 물이 나왔다. 

 오늘의 만나

 
 주님의 찔린 옆구리에서 두 본질 곧 피와 물이 나왔습니다. ‘피’는 구속을 위한 것으로 죄들을 처리하며 교회를 사기 위한 것입니다. ‘물’은 생명을 나눠 주기 위한 것으로 사망을 처리하며 교회를 산출하기 위한 것입니다. 주님의 죽으심은 부정적인 것을 처리하는 면에서 우리의 죄들을 제하며 긍정적인 면에서 우리 안으로 생명을 나눠 줍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두 방면 즉 구속의 방면과 생명을 나눠 주는 방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속의 방면은 생명을 나눠 주는 방면을 위한 것입니다. 생명을 나눠 주는 이 죽음은 교회를 산출하기 위하여 그분 안에서부터 신성한 생명을 해방시켰는데 이 교회는 주님의 신성한 생명을 분배받은 모든 믿는이들로 구성됩니다. 생명을 나눠 주는 주님의 이 죽음은 하와를 산출한 아담의 잠으로 예표되며 많은 밀알을 맺어 한 떡 그리스도의 몸을 만들기 위하여 땅에 떨어진 한 알의 밀알의 죽음으로 상징됩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또한 생명을 번식시키고 생명을 번성시키는 죽음이며 낳고 재산출하는 죽음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