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샬롬1 2018. 6. 29. 08:39


필사적이어야 함


형제들이여 새 길은 환영받고 받아 들인 것으로 충분치 않으며 더욱 필요한 것은 우리가 필사적으로 긴밀하게 좇아가는 것이다

주 예수님이 어떻게 말하면 당신과 나는 어떻게 해야 한다

당신이 복음을 전파하여 사람을 구원시키면 그는 바로 당신이 낳은 아기이다

당신은 마음 속에서부터 그가 갓 태어난 아기임을 보아야 하며 마음을 다해 그를 보살피고 그를 양육하며 마음을 다해 그를 보살피고 그를 양육하며 그를 이끌어 조금씩조금씩 전진시켜야 한다

어떤 사람은 그가 새 길에 대해 모두 이해한다고 말하나 내가 옆에서 관찰한 바에 의하면 그는 전혀 새 길 안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그가 비록 반대하지 않더라도 그의 마음은 새 길 안에 있지 않으며 그는 여전히 옛 길에 따라 일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 이것은 바로 세상에 대한 일이며 또한 그와 같은 것아라고 말해서는 안된다

당신이 한 명의 점원을 고용하여 당신의 일을 대신 시켰는데 만약 그에게 함께 일할 뜻이 없고 당신과 한 마음으로 협력하지 못하며 함께 땀흘리고 최선울 다하지 않는다면 가장 좋은 것은 그를 고용하지 않는 것이다

당신이 나의 말을 믿는다면 설사 강도일지라도 한마음이 될 것이며 목숨을 줄 것이다

미국에는 몇 명의 사업하는 형제들이 있는데 그들은 모두 유명한 판매 관리의 인재들로 그들이 내게 와서 말하길 [이 형제님 당신은 누구에게서 배우셨습니까?
형제님의 이러한 복음전파 방법은 우리가 가르치는 판매기술과 같습니다]고 한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서 배우지 않고 오직 성경에서 배웠다

내가 여러분에게 충고하는 것은 오늘 새 길을 가는 데 필사적이어야 하고 모든 것을 투자해야 하며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 길을 갈 필요가 없다

내가 1984년 돌아와서 첫 번째로 새 길을 실행했는데 진정으로 모든 것을 투자할 만하다
내가 1984년 까지 주께 봉사한 시간이 이미 50년이 넘었다

매우 많은 성취를 거두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한 가지의 성취는 있다고 할 수 있다

나는 위험을 무릎쓰고 돌아와 이 일을 하면서 수많은 장애와 반대를 만났지만 여전히 태연했다

어떤 사건이 나를 중단시키지 못했고 나를 방해하지 못했는데 이는 내가 필사적으로 임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나를 중상하고 반대하는 것에 신경쓰지 않았으며 동요되지 않았다

내가 여러분에게 충고하는 것은 여러분이 새 길을 가려면 바로 이렇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신성한 분배의 이상과
새 길 실행의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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