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샬롬1 2018. 7. 3. 06:08

우리의 의견과 관념을 죽임


요한복음 6장의 말씀은 양육하기 위한 것이다
요한복음 6장 57절에서 주님은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입니다``라고 하셨고 6장 63절에서는 ``내가 여러분에게 한 말이 영이요 생명입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6장의 말씀은 양육하기 위한 것인 반면에
에베소서 6장의 말씀은 주로 죽이기 위한 것이다

요한복음 6장의 말씀은 떡이지만
에베소서 6장의 말씀은 검이다

검은 양육하지 않고 오히려 죽인다
그러나 이 검은 당신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당신 속에 있는 원수와 모든 부정적인 것들을 살육한다

만일 우리가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싸우고자 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먼저 우리 속에 있는 모든 `해충`을 죽여야 한다

`해충들`은 우리의 의견들이다

우리는 우리가 의견들로 충만해 있음을 볼 수 있도록 강한 빛 비춤을 받는것이 필요하다

당신이 메시지를 들을 때
성도들과 교통할 때
혹은 성경을 읽을 때
당신은 많은 의견과 관념에 집착한다
거의 모든 성도가 어느 정도 의견이나 관념을 붙들고 있다

여기에서 나의 요점은 만일 우리가 기도로 원수와 싸우는 여자 안의 더 강한 부분이 되고자 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모든 의견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창세기 라이프 스타디] 메시지 87에서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은 주님을 섭취하고 우리의 모든 의견을 죽이는 것이다

만일 주님의 긍휼이 없다면 우리는 우리의 의견으로 주님의 말씀을 좌절시킬 것이다

우리는 죽이는 말씀 곧 우리의 의견과 관념을 죽이는 말씀을 기도로 읽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나의 교회생활의 체험에서 여러 번 나는 나의 의견 때문에 주님을 좌절시킨 적이 있다

주님의 회복 안에서 모든 사람에게 있는 문제는 바로 이 의견의 문제이다

말씀을 대할 때  당신은 생각과 느낌과 판단에서 강하고 살아 있는 사람으로서 자신의 의견을 죽여 달라고 주님께 간구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기도해 온 성도는 많지 않다

우리는 반드시 이헣게 말해야 한다

``주여 저는 지금 당신의 말씀을 기도로 읽으려고 합니다
주여 저의 의견을 죽이소서``

당신과 다른 이들이 건축되지 못하도록 좌절시키는 것은 주로 당신의 약함이나 당신의 세상적임도 아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교회 안으로 건축되고자 하는 갈망이 있다

어떤 이들은 10년 이상 교회생활을 해 왔지만 여전히 실지적인 건축의 일부가 아니다

그들의 의견이 그들을 다른 이들과 건축되지 못하게 방해해 왔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반드시 이렇게 기도해야 한다

``주여 저는 저의 속사람 안으로 강해지길 원합니다
저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깨닫도록 굳세게 되기 원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주신 완전한 전투 장비로 무장함으로써 강헤지길 원합니다
그러나 저의 문제는 아직까지 당신의 말씀이 저의 의견들들 죽이도록 허락하지 않은 데 있습니다


여자와
사내아이에 대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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