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9. 3. 07:38

7:39 아내는 남편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그에게 매여있으나, 편이 잠들면 자기가 원하는 사람과 결혼할 자유가 있습니다. 단 주님안에 있는 사람과 해야만 합니다.

40 그러나 내 의견에는 과부로 지내는 것이 더 복된 것입니다. 나는 나에게도 하나님의 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도가 말한것은 비록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아니었지만 여전히 신약에 있는 신성한 계시의 일부분이 되었다. 사도는 심지어 자기의 의견을 말할때에도 자신에게도 하나님의 영이 있다고 생각했을 정도로 주님과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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