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12. 30. 09:29

12:7 또한 내가 받은 계시들이 엄청나서 내가 너무 높아질까봐 내 육체에 사탄의 전달자 곧 가시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가시로 나를 치셔서 내가 너무 높아지지 않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8 나는 이것이 나에게서 떠나도록 해 달라고, 이 일을 두고 주님께 세번 간청하였습니다.

9 그러나 주님은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은혜가 너에게 충분하다. 왜냐하면 나의 능력은 사람이 약할때에 온전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에게 장막으로 드리워지도록 오히려 나의 약한것을 더더욱 기쁘게 자랑하겠습니다.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것과 모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경 가운데서도 기뻐하는것은 내가 약할 그때가 곧 강할 때이기 때문입니다.

사도는 옛사람안에서는 약했지만, 자신을 보호하시며 덮으시는 그리스도 안에서는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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