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7.31 00:15

찬양 489회

Lord Fill Me Up (Jesus Bottle)



(chorus)

I am a Jesus bottle, I am an open vessel,

I am a gushing fountain

Flowing with Christ Jesus, my Lord,


1. Lord, fill me up past the brim.

Pouring in from limb and limb

It's Your love that comforts me

Deeper and wider than the sea.

(chorus)


2. Lord, I was blind. I could not see,

It's Your light that shines through me,

Nothing can explain how bright

Like Your star that appeared that night.

(chorus)


3. Power that is a mystery,

It's Your Spirit infusing me,

All because of God's vast grace,

There's this big smile on my face.

(chorus)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7.31 00:10

지방교회 자매집회

M6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고, 

그리스도를 알며, 그리스도를 추구함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GC_Z_npKQEg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0779720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7.30 00:10

찬양 488회

나는 사랑하네 주님만



나는 사랑하네 주님만 매일 순간 순간 더욱더

주님 없인 살 수 없어 그 전대로 살 수 없다네

주님을 외면했던 날들 많은 눈물 공허와 고통

거반 죽어있었던 날들 주 오셔서 나를 구했네 

사랑합니다 매일 더욱 사랑합니다 주여 지금 더욱


내 맘 속의 목마름 고통 만족 찾아 헤메게 했네

많은 것들 추구했지만 갈증과 불안만 더해갔네

뭔가 새것 찾던 나의 갈망 다만 당신 향한 절규

생수 근원 마실 때까지 소경되어 헛된 것 구했네


사랑합니다 매일 더욱 사랑합니다 주여 지금 더욱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7.29 00:15

찬양 487회

Lord, You love me so immensely




1

Lord, You love me so immensely;

I would love You more intensely.

Every day and every moment,

O Lord, capture me.

Let my goal and my life’s theme be,

Lord, to love You most supremely;

With all my heart, Lord Jesus,

Keep me faithful unto Thee.

  Draw me, Lord, each day.

Take my veils away.

With a pure heart will I see You;

Lord I just love You.

Nothing else I seek;

No one else for me.

I would fully and absolutely

Give my whole being unto Thee.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7.26 00:15

찬양 486회

하나님의 길

이사야 55:8-9




하나님의 길은 그가 원하는 길 

내 삶의 노정에서 그가 정한 길

그 길이 기쁘든지 고통스럽든지 

내가 만난 환경에 아멘 하세


하늘이 땅 보다 높음 같이 

하나님의 길은 내 길 보다 높고

그의 생각은 내 생각 보다 높네 

하나님의 길은 틀리지 않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아는 것

그분의 행사를 인정해 복종하는 것 

날 향한 하나님 뜻을 보았을 때

그 앞에 업드려 경배하게 되네 


질그릇은 권위를 갖지 않다네

하나님의 뜻과 경륜 위해 존재해 

단순히 그의 길에 순종하세 

그가 날 이끄시도록




지방교회 찬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