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4. 7. 10:24

26:1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그대 자신을 위하여 말하는것을 허락하겠소.``라고 하니, 바울이 손을 뻗치며 해명하였다.

2 ``아그립바 왕 전하, 유대인들이 나를 고발하는 모든 일에 관하여 내가 오늘 왕 앞에서 나를 해명하게 된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3 왜냐하면 특히 왕께서 유대인의 모든 습관들과 문제들을 잘 아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인내하시고 내 말을 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4 내가 처음부터 동족 가운데서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지내온, 어려서부터의 생활방식은 모든 유대인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5 그들이 처음부터 나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증언한다면 내가 우리 종교의 가장 엄격한 파를 따라 바리새인으로 살았다고 할것입니다.

6 지금 내가 여기에 서서 재판을 받는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에 대한 소망 때문입니다.

바울은 주님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목숨을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었지만, 가능한 한 주님의 사역을 완성하기 위해 자신을 해명하고, 더 오래 살고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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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4.08 07:36  Addr  Edit/Del  Reply

    새 언약의 사역과, 새 언약의 사역자...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4. 7. 00:10

찬양 666회

More of our heart

new song


1

More of our heart, dear Lord, we’d give You now;

Even more ground to You, Lord, we’d allow.

All that distracts us we’d despise,

All that draws away our eyes—

Lord, do fill our vision

’Til the morning star has risen!

We would count all things loss, but Jesus gain;

Our inward parts cry out for You to reign.

Worthy You are our heart to claim—

Come, engrave on us Your name,

We would love You, Jesus, more.


2

Less we would argue, Lord, and go our way;

More we would say “Amen” to what You say.

Grant us a walk to You conformed,

’Til our living is transformed.

We adore You, Jesus—

May a pure love for You seize us.

Any unwillingness, Lord, quickly slay;

Even by faith we open all the way—

Rising to heights of love unknown,

Christ our destiny alone,

We would love You, Jesus, more!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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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4. 7. 00:05

지방교회 진리이만나 125회

그리스도인 생활의 세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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