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2.04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거듭남과 변화로 말미암은 산 돌 - 생명이만나 417번

벧전2:5 그러면 여러분 자신도 살아있는 돌들로서 영적인 집으로 건축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영적인 희생 제물을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 체계가 됩니다.


그리스도 안의 믿는이들인 우리는 거듭남과 변화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와 같은 산 돌이 됩니다. 본래 우리는 흙으로 창조되었습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8:45
성경말씀  

(롬8:4~5) 이것은 육체를 따라 행하지 않고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 안에서 율법의 의로운 요구가 이루어지도록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육체를 따르는 사람들은 육체의 일들을 생각하지만, 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그 영의 일들을 생각합니다. 

 오늘의 만나

 
 로마서 8장 4절의 ‘영’은 우리의 거듭난 영이며, 이 영 안에는 모든 것을 포함하신 그리스도가 내주하십니다. 우리의 영 안에서 우리는 그분과 연합되어 그분과 한 영입니다. 아내를 사랑하거나, 남편에게 복종하고, 친절하고 인내하는 일 등을 멈추십시오. 여러분의 그리스도인 생활을 영을 따라 행함으로 단순화하십시오. 영에 따라 행한 결과는 그리스도가 표현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당신에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발견할 것입니다. 우리가 평안하든 고난이 있든 영향받지 마십시오. 어떤 환경이든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살기에 족하며, 그분이 당신의 몸 안에 확장되시기에 충분합니다. 이것이 우주적인 비밀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입니다.
출처 : 생명메시지3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8:10
성경말씀 

 (요1:13) 그들은 혈통에서나 육체의 뜻에서나 사람의 뜻에서 나지 않고,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다. 

 오늘의 만나

 
 요한복음 1장 13절은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났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사람의 출생이 아니며, 우리에게 어떤 국적을 갖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새로운 출생을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러한 용어를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심지어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신성한 출생에 대해 분명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 우리가 사람의 왕국 안으로의 첫 번째 출생 외에 하나님의 왕국 안으로의 또 다른 출생이 있었음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거듭남으로 우리는 신성한 생명과 본성으로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습니다. 요한복음 3장에서 새로 태어나는 문제가 다시 대두됩니다. 헬라어로는 다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 나거나 위로부터 나는 것임을 말합니다. 우리는 땅의 출생뿐만 아니라 하늘로부터의 출생도 있습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3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4:40
성경말씀  

(벧전2:5) 그러면 여러분 자신도 살아있는 돌들로서 영적인 집으로 건축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영적인 희생 제물을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 체계가 됩니다.  

오늘의 만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는이들인 우리는 그리스도와 마찬가지로 살아있는 돌들이며, 이것은 거듭남과 변화를 통한 것입니다. 우리는 원래 진흙으로 창조되었습니다(롬9:21). 그러나 거듭날 때에 우리는 신성한 생명의 씨를 받았으며, 이 생명의 씨가 우리 안에서 자람으로써 우리는 살아있는 돌들로 변화됩니다. 베드로가 주님께 돌이켰을 때에 주님은 그에게 베드로 곧 돌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주셨습니다(요1:42). 베드로가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를 받았을 때에 주님은 그분 자신이 반석 곧 돌이시라는 더 전진된 계시를 주셨습니다(마16:16~18). 베드로는 이 두 가지 일을 통하여 그리스도와 그분의 믿는이들이 모두 하나님의 건축을 위한 돌들이라는 깊은 인상을 받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믿는이들에 대해 갖고 계신 목표는 살아있는 돌들-따로 떨어져 있거나 흩어진 돌들도 아니고, 다만 한 무더기로 쌓여있는 돌들도 아닌, 서로 건축된 돌들-로 건축된 집을 얻으시는 것입니다.
출처 : 감추어진 만나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7 17:25
성경말씀 

 (고전6:17) 그러나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주님과 한 영입니다. 

 오늘의 만나

 
 ‘주님과 합하는 것’은 믿는이들이 주님 안으로 믿어 주님과 유기적으로 연합되는 것을 가리킵니다. 이 연합은 포도나무와 가지들의 연합으로 설명됩니다. 이것은 생명의 문제일 뿐 아니라 생명 ‘안에서’의 문제입니다. 부활하신 주님과의 이러한 연합은 오직 우리의 영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한 영’은 영이신 주님과 우리 영의 연합을 가리킵니다. 우리 영은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났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지금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 영과 하나이십니다. 이것은 부활을 통해 생명주는 영이 되셨을 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의 영과 함께 계신 주님의 실재화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7 15:45
성경말씀  

(롬7:6) 그러나 이제는 우리가 얽매여 있던 율법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나서, 문자의 낡음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영의 새로움으로 섬깁니다. 

 오늘의 만나

 
 옛사람이 이미 십자가에 못박혔으므로 거듭난 새사람은 이제 옛사람의 율법에서 벗어납니다. 율법은 아내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 옛사람인 옛남편에게 주어졌고 옛사람인 옛남편은 십자가 위에서 죽었으므로 아내인 새사람도 옛사람의 율법에서 벗어났습니다. 바울은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겨야 한다고 말하는데 여기서 영은 성령께서 거하시는 사람의 거듭난 영을 가리킵니다. 우리의 거듭난 영과 관련된 모든 것은 새롭고 우리 영에서 나오는 모든 것도 새롭습니다. 우리의 거듭난 영은 새로움의 근원입니다. 왜냐하면 주님과 하나님의 생명과 성령께서 거듭난 영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출처 : 내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7 15:25
성경말씀  

(딛3:5)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행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그분의 긍휼에 따라 새로 남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함으로 말미암은 것이었습니다. 

 오늘의 만나

 
 ‘의로운 행위’는 의의 요소와 범위 안에서 행한 의로운 행위로서, 의의 참된 행위를 가리킵니다. 심지어 그러한 의의 참된 행위라 할지라도 우리의 구원의 근거와 조건이 되기에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긍휼로 받은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만 우리는 충분히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 남의 씻음은 우리의 거듭나는 것으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새창조의 과정 곧 우리를 새사람으로 만드는 과정인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계속됩니다. 그것은 생명을 사용하여 진행하는 일종의 고치는 것, 새사람을 입는 것 그리고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는 것은 모두 이 놀라운 과정과 관련이 있습니다. 새로 남의 씻음으로 우리 옛사람의 옛본성에 속한 모든 것이 씻어지고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새사람의 신성한 요소인 새로운 어떤 것이 우리 존재 안으로 분배됩니다. 이 안에서 우리의 옛상태는 완전히 새로운 상태로 나아갔고 옛창조에서 새창조의 신분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므로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은 모두 새창조가 완성될 때까지 우리 온 일생을 통하여 계속적으로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출처 : 내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7 13:30
성경말씀  

(요3:3)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그대에게 말합니다. 누구든지 다시 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왕국을 볼 수 없습니다.” (5~6)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그대에게 말합니다. 누구든지 물과 그 영으로 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육체로 난 것은 육체이고 그 영으로 난 것은 영입니다. 

 오늘의 만나

 
 ‘거듭남’이란 다시 난다는 것입니다. 위로부터, 하늘로부터 나는 것 즉 하늘에 계신 하나님에게서 나는 것입니다. ‘그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여기 첫 번째로 언급된 영은 신성한 영, 곧 하나님의 성령이고, 두 번째로 언급된 영은 사람의 영, 곧 사람의 거듭난 영입니다. 거듭남은 하나님의 성령께서 사람의 영 안에서 하나님의 생명 곧 영원하고 피조되지 않은 생명으로 성취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거듭나는 것은(사람의 천연적인 생명뿐만 아니라) 신성하고 영원한 생명을 새 인격의 새 근원과 새 요소로 소유하는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